이번 11일 출시되는 맥북에어가 기본 512기가가 되었고 20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프로모션이 11일까지이고 26.9만원의 에어팟을 줍니다.
맥북 네오는 512기가가 105만원 입니다.
가격은
맥북에어13 기본 162.9만원
맥북네오 512 105만원
서로 케어는 7만원 차이입니다.
맥북에어의 경우 프로모션 받으면 대략 20만원 정도 할인 받는다고 고려하려 합니다.
그럼 142만원 vs 105만원 의 제품 중에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현재 윈도우 놋북은 2대 정도 있는데 휴대용으로 사용하려고 맥북을 사려고 고려 중입니다.
머리로는 프로모션 받을 수 있을때 맥북에어 선택이 낫다고 생각하려는데 네오 가격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추천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에어가 결코 비싸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이번 맥북네오는 크기도 별 차이없고 무게는 동일합니다.
진짜로 가격적인 부분이 구입목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다면, 그냥 맥북에어가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위 모델이 구매 가능한 시점부터는 비교 대상이 아니에요
처음으로 맥북한번 저렴하게 써보고 싶다 정도의 가벼운 생각이 아니라면 에어로 가는게 맞지 싶습니다.
4년동안 썼던 m1 8g는 램 용량때문에 프리징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뭐 그래도 잘 쓰긴했습니다만...)
m4 16g 으로 최근에 오고나서 아주 쾌적합니다.
아주가볍게 프로그램 1~2개 돌릴것이다 = 맥북에어
작심하고 영상편집+무거운거 돌리는거 다할것이다 = 맥북프로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