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6 에서 아직도 적응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통화 리스트.. 이거 첨엔 좀 골때리더라고요.
전화 못받아서 부재중 온건 알았는데 전화 앱 들어가니 안보여서 찾아보니
통화된거 / 부재중 / 모르는 번호 별로 리스트가 따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부재중 전화를 다시 걸려고 한참을 찾았던.. 이건 아직도 적응이 안돼 불편합니다ㅠ
두번째는 투명 아이콘.
첨 공개 됐을때는 유려해보여서 괜찮다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투명하니까 아이콘 뒤에 있는 내용과 겹치는데 특히 영상을 볼때 계속 움직이는 듯 하니 거슬려서 치워버리고 싶은?
뭔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유저 분들은 무슨 얘기 하는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제가 적응이 덜 된건지. 자꾸 제가 폰에 핏을 맞춰야 하는게 점점 지치기도 하네요.
2. Liquid Glass 옵션을 tinted로 변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