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맥스만 계속 사용해오다가 손목이 너무 아파서 에어로 기변을 했었습니다.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가벼운 무게, 작아졌지만 그래도 넓고 밝은 화면, 디자인적으로는 이 정도면 좋다고 생각되는 모습과 손애 들고있을때 은근 안정적으로 잡히는 형태!!
항상 문제시 되는 스피커는 큰 문제가 되지않더군요
약 98%정도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를 이용해서 듣다보니...
다만, 다만 단 하나!! 카. 메. 라!!!
정말 이건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이게 엄청 아쉽더군요.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 익숙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지름신이 오셨습니다. 17프로로 변경해버렸네요
근데 여기서 역체감이 확옵니다.
무게가 일단 너무 무겁습니다. 맥스도 아니고 그냥 프로모델인데도
손목이 뻐근하다는 느낌이 확 드네요
스피커는 역시 좋네요, 하지만 들을 일이 크게 없을것같습니다.
괜히 아침 기상 벨소리만 더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카메라는 아직 찍어볼일이 없지만 맘속으로는 만족하고있습니다.
분명 좋을것같아요
결론적으로 화면은 작아지고 카메라는 좋아졌지만
들때마다 무게때문에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에어모델에는 망원렌즈 하나만 넣어주면 대만족할듯합니다.
넙대대한 화면 변강쇠 배터리 포기 못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