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숏폼제작에 관심이가서(브이로그같은 느낌 스마트폰촬영)
서툴지만 한걸음씩 나아가보는중인데요
아이폰 하나로 하기에도 뭐 못할건아니지만
프맥인데도 작은화면에 손가락하나로 만지작 거리는게 의외로...피로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교육할인으로 아이패드를 들일지 맥북에어를 들일지 고민인데요. 현재 아이폰으로는 캡컷프로로 작업하고있습니다.
과거 맥북을 구매했던적이있던지라 파이널컷프로 구매이력도 있기에 파이널컷프로도 다운은 가능한 상태네요. (구매만 했지 막 다룰수있는건 아니네요 ㅜ)
장기적으로 보고 맥북을 들이는게 나을지 아이패드를 들이는게 나을지 그게좀 고민이군요. 맥북을 들이면 또 익히는데 시간이 들거같은데 장기적으로보면 어차피 처음이 어려운거 해보는게좋을까싶기도..
아이패드 (11인치계열)로 들이면 편의성과 휴대성도 화면도 아이폰보다는 커서 시원시원할거같고 키보드도 활용할수있고
아이폰으로 작업하면 이 위의 제품들을 사는데 돈이 안나가니 제일 경제적이고..
최근 한달동안 무한반복이네요 ㅋㅋㅋㅋㅋ ㅜ
아이패드 같은건 현장에서 맥북 쓰기가 힘들 정도로 신속성이 필요할때 쓰는거지 쾌할함은 맥북 따라가기 힘듭니다.
그리고 활용가능한 편집 솔류션의 차이도 크구요.
역시 작업이라는건 피씨로해야하나보네요
맥북에어 m5로도 충분하겠지요? 용량은 외장스스디 사용하려는데..
이것저것 넣다보명 그렇게되겠네요 정말..
아이패드로 동영상 편집하는건 아이폰으로 하는 것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화면 커진 아이폰 이라는 말씀이시군요
꼭 아이패드로 하셔야 한다면 13인치로 근데 그 13인치에 액세서리 이것저것 하시면 그냥 맥북입니다.
11인치가 생각만큼 시원시원 하지 않습니다(제 개인적으론)
맥북에어 최신기종을 사서 조작법등등 연습을 하는게 나으려나요 열심히해봐야겠어요..
아이패드를 사도 맥북이 눈에 들어 올거 같습니다.
뭘 먼저 사느냐지 결국 둘다 손에 가지고 계실거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