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타겟에서 에어 200불 할인 하더니 - 이때도 고민 좀 했었는데.
몇일전부터 M4 프로 13 셀룰러 1T 나도 텍스쳐 모델을 50% 할인해서 1099달러에 판매중인데 아직도 품절이 안되었네요. ㅎ

조만간 가격 오를거 같기도 하고 교육할인도 이제 곧 못 받고. 아이가 13인치 원하기도 하고 3년 되니 배터리 성능이 좀 떨어져서 에어 13 wifi 128GB + 애플케어 + 펜슬(프로모션) - 샵백 6% - 카트포인트 1.5% = 120만원에 구했는데
반품 하고 저거 살까 말까 고민이 됩니다. ^^;
올 3월 동생집 방문을 내년으로 미뤄서 사실 배송받을 방법이 당장 요원하긴 하네요..
텍스트 볼 때 너무 좋고 솔직히 화질 저하도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별로 안 느껴집니다.
필름붙이면 나노 느낌 낼수있다고 했지만 그 느낌과 다릅니다.
물론 실내에서만 쓰신다면 굳이 필요없긴합니다.
근데 궁금한게 나노텍스쳐 아이패드도 뭐 묻으면 전용천으로 닦아줘야 하나요?
가격 자체는 매우 좋은데...
직구가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구매대행을 해야할지... 고민이되네요.
전 어떻게 구해볼까했는데. 아들녀석이. 어제 온 에어13도 충분히 좋다고 해서 결국 포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