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커 나노 입니다.
요즘에는 맥세이프 보배많이 쓰지만 저는 데일리 용으로는 이것만 씁니다.
유선이라 발열적고
22.5w 고속충전되고
출력 c포트로 충전도 되고
포트가 접혀서 휴대도 좋고
이것만한 보조배터리가 없습니다
맥세이프 보조배터리는 쓰면서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놓으면
뜨끈뜬끈하고 시간이 한참 걸려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가격도 2만원 초반이라 착하구요.
이거 두개 사서 쓰는데 참 좋습니다.
침대 머리맡에 두고 써도 괜찮고요 ㅋㅋ.
제 체감보다는 인기가 없는것 같아서
제 후기 남겨봅니다
하나는 2달만에 단자가 부러지고 하나는 한달만에 잊어버리고..
제가 그런건 아니고 와이프님이..ㅋㅋㅋ
일부러 디자인 이쁜거 사줬더니.. 역시나.. ㅋㅋ
파손된적은 없지만 항상 조심하면서 잘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