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 키보드 케이스 쿠팡에서 구입 6~7만원선
자석 부착식이라 키보드 부분을 땠다 붙였다 할 수 있습니다
영상 볼 때는 떼고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djamjO
자석형 태블릿 거치대 알리에서 구입 1~ 2만원선 (옆에는 크기비교용 매직마우스)
들고 다니면서 쓰기 좋은 접이식을 사고 싶어서 이걸로 샀습니다.
접으면 크기가 작아져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접이식이지만 나름 짱짱합니다.
https://a.aliexpress.com/_c3GVUKfF
펴면 높이가 꽤 높이 집니다. 자석 아랫부분까지 15센치쯤

거치대에 붙을 수 있게 쇠링이 거치대와 같이 들어 있는데 그걸 케이스 뒤편 킥스탠드 안에 붙여줬습니다
다만 이게 양면 테이프로 붙이게 돼 있는데 거치대 자력이 엄청 세서 뜯어질 정도라 저는 본드로 붙여버렸습니다.
링이 얇아서 킥스텐드 접으면 약간 2~3 미리 정도 틈새가 벌어지는 정도입니다.


hou 키보드 사용전에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 봤지만 제일 무난한게 hou 키보드 인 거 같습니다.
터치패드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그 대신 숫자키가 들어가 있고 다양한 미디어키도 들어가 있어서
나름 쓸만합니다. 터치패드가 들어간 경우는 숫자키가 빠지거나 미디어키가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
오른쪽 두번째 자물쇠모양 잠금키가 생각보다 쓸만합니다. 안 쓸때 화면 잠금이 돼서
그리고 터치 패드 있는 도코 키보드를 써봤는데 키도 너무 작고 터치패드가 타자치는데 자꾸 터치가 되어서 불편하더라구요
도코 키보드 오른쪽의 [ 키와 ] 키를 없애고 알파벳 부분을 늘렸는데 전체적으로 아주 약간씩 키가 커졌습니다.
보기에는 아주 미세하게 키가 커진 거 같은데 체감상 엄청 다릅니다.
도코 키보드는 키가 너무 작아 적응하려고 한동안 써봐도 적응이 안돼서 당근으로 팔아버렸는데
hou 키보드는 세 네 번 쳐보니 바로 적응이 되서 저도 좀 놀랐습니다.
제가 손이 작은편은 아니거든요 손가락 쭉 벌리면 한 22cm 정도 나오네요.

근데 보니까 역시 혹할 만한 물건은 생각보다 가격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