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워치 셀룰러 버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전까지는 한 번도 셀룰러 모드를 사용을 안 했었는데
어차피 요금제도 공짜라서 한 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걱정되는게 배터리 드레인인데,
찾아보니 핸드폰하고 가까이 있는 경우에는 블루토스 연결로만 작동되서
셀룰러 데이터 사용이라든지 배터리가 사용될 일이 없다고 하네요.
이론 상으로는 그렇다는게 이해가 되는데... 실제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애플워치 셀룰러 버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전까지는 한 번도 셀룰러 모드를 사용을 안 했었는데
어차피 요금제도 공짜라서 한 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걱정되는게 배터리 드레인인데,
찾아보니 핸드폰하고 가까이 있는 경우에는 블루토스 연결로만 작동되서
셀룰러 데이터 사용이라든지 배터리가 사용될 일이 없다고 하네요.
이론 상으로는 그렇다는게 이해가 되는데... 실제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폰하고 블투로 연결중일 때는 배터리 소모는 정말 적은데 (거의 없거나 1~2%) 셀룰러로 쓸 때는 케바케인 것 같아요. gps 신호 때문에요.
보통 런닝할 때 1시간 정도 셀룰러로 사용중인데 어떤날은 10%미만으로 사용하고 어떤 날은 10~15% 소모될 때도 있습니다.
산책할 때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스포티파이로 음악들을 때도 10%정도 빠졌고요, 음악들으면서 gps쓰는 운동 프로그램 같이 쓰면 그것보다 약간 더 소모되더라고요.
아직 사용한지 얼마안되서 배터리 소모량이 적은 것 같은데 쓰면 쓸수록 배터리 효율은 많이 떨어질 것 같아요.
1. 주변에 연결된 아이폰이 없고
2. 기억하고 있는 아는 와이파이도 없고
인 상태에서 사용하는 최후의 최후의 수단이라 평상시에 셀룰러 때문에 배터리가 빨리 단다고 느끼기 힘듭니다.
퇴근하고 러닝할때 애플워치랑 에어팟만 들고 나가는데 이 때는 배터리 경고도 종종 봐요.
6셀룰러, 9셀룰러 사용했습니다.
1. 일상생활에서 아이폰과 같이 사용시 보통 하루 30% 정도 사용합니다.
2. 러닝 시에는 워치 단독 사용 + QCY 이어폰 블투 연결 + 워치에 저장시킨 애플뮤직 음악 재생 하는데 10~15k 달리면 (1시간~1시간 30분) 20% 정도 소모됩니다.
확실히 단독 사용시에 차이가 큽니다. 저장된 음악 재생이 아니라 스트리밍이면 소모량이 더 커지겠죠..
일단 기존의 사용패턴 (아이폰-애플워치가 근접한 상황)에서는 배터리가 더 빨리 소진될 일은 없겠네요.
저는 10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셀룰러 버전으로.) 일찍 출근해서 정시 퇴근하면 덤덤하게 밧데리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야근을 하면 빨간색 레드라인 까지 온 상태에서 퇴근합니다. ㅋ
출근은 집에서 06시, 야근시 퇴근은 대략 21시에 집에 돌아 옵니다.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