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학생복지스토어 대란때 구매한 아이패드 11프로 3세대(M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쓸 생각으로 애플케어도 최대한 뒤로 미뤄서 8개월쯤
뒤에 애플스토어 가서 검수받고 가입했습니다
문제는 인터넷에 이리저리 알아보다 보니
애플 제품들이 빈티지모델, 올드(단종)모델로 분류기준이 존재하며
제가 사용중인 저 모델이 빈티지모델 이고 올드(단종)모델로
분류가 넘어가기 직전인걸 알게되었습니다
(어쩌면 내년에 바로 단종모델로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만약 올드(단종)모델로 분류 카테고리가 넘어가게 되면
애플케어 기간이 남았든 말든 리퍼나 수리 일체가
거부된다고 합니다.
국내도 외국에도 관련 글들이 있는데 애플에 문의하니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케어 남아있는데 올드(단종)모델로 넘기고 보증을 안해줄거면
애플케어를 팔지 말던지, 케어 부분 환불을 해주는게
상식적인데 안해주나 봅니다.
내년에 이 모델이 올드(단종)모델로 바뀔지, 아니면 차라리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리퍼를 받는게 나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케어는 애플매장에서 정가 주고 들었구요
https://support.apple.com/en-us/102772
여기 보니 기준이 판매종료로 부터 5년에서 7년 사이가 되면 빈티지로 바뀐다는것 같습니다
나무위키에는 이 모델 출시가
"한국 시간 2021년 4월 21일 새벽에 공개" 라고 되어있는데 판매종료는 또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좀 서둘러 배터리 교체 받아야하나요. 여름부터 하려는거 바빠서 계속 미뤘는데 시간 내야겠네요.
M1은 아직 빈티지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