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애플의 ‘에어드롭(AirDrop) ’과 안드로이드의 ‘퀵셰어(Quick Share)’가 처음으로 연동된다.
스마트폰 플랫폼 간 파일 공유의 최대 장애물이었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간 직접 전송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지면서, 양대 운영체제(OS) 호환성 강화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구글은 필셀 10시리즈에서 안드로이드의 퀵 셰어 기능을 애플의 에어드롭과 연동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출처 : 벽 허문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어드롭·퀵셰어 첫 호환[모닝폰] https://v.daum.net/v/20251121092346225
아이폰 RCS 업데이트 된 것은 사실 메시징 앱들이 많으니까 확 체감이 안되었는데, 이건 진짜 체감되는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카톡 안쓰고 문자만 사용하다보니 체감이 컷네요.
사실 애플이 막아버리면 그냥 막혀버릴 기능이긴 합니다.
다만 구글이 이걸로 애플을 공격할 수 있겠죠.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에어드롭과 퀵세어 연동이 가능하나 애플이 생태계 안에서만 움직이게 에어드롭을 열지 않는다. 이렇게요.
지금 당장은 연동되는데 문제는 없다. 제조사의 의지에 달려있다. 라고 보는게 마음 편할 거 같습니다.
사용자들의 반감도 장난아니겠죠.
이게된다면 맥과도 될려나요?
구글의 공식 발표문입니다.
서브폰에서 사진 옮길 때 아이폰으로 옮기기가 번거로웠는데 갤럭시도 되면 좋겠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