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버스 단말기 인식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지하철은 괜찮은데 버스만 그러네요.
핸드폰 애니메이션 나오는 거 보고 단말기에서 떼는데… 환승이 안돼서 지갑의 사용내역 보면 “카드 인식”으로 되어있어요.
티머니엔 내역이 없고요.
일주일 동안 벌써 두번째라 좀 짜증이 나네요.
저만 이런 거 아니죠?
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버스 단말기 인식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지하철은 괜찮은데 버스만 그러네요.
핸드폰 애니메이션 나오는 거 보고 단말기에서 떼는데… 환승이 안돼서 지갑의 사용내역 보면 “카드 인식”으로 되어있어요.
티머니엔 내역이 없고요.
일주일 동안 벌써 두번째라 좀 짜증이 나네요.
저만 이런 거 아니죠?
휴대폰에서의 알림은 통신 최종 완료가 아니라 단말기가 인식할 수 있는 신호 송출 완료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한번은 몇번을 찍어도 안되었고 그 대음은 몇번 시도후 인식 되었고
마지막은 내릴 때만 인식을 못했고 심지어 다음날 배로 가격이 나오더라구요.
그 이후론 다행히 그런 경우 없는데 해당버스 탈 때 은근 신경가요
저도 동일한 현상이었고, 같은 번호 버스에서 다시 탈 때 발생했었어요.
여러번 찍어도 안되길래 월렛에서 티머니 켜고 다시 찍으니 어찌저찌 결국 인식은 되던데 그 이후로 조금 신경쓰이더라구요
방식이 동일하면 종종 갤럭시에서도 발생해야 될 듯 한데 다른건지..
환불해준다곤 하는데.. 이번만 해주겠다는 뉘앙스였어요. 다음부턴 버스 단말기로 확인하라고 하네요.
다이나믹 아일랜드도 버스 단말기 삑 소리도 믿지 마세요.
버스 같은 경우 승차, 하차, 환불 메시지가 나오고 액정에 표시되는 금액도 확인하라고 합니다. 초록색 불빛 이야기도 하더군요.
이런 식이면 다시 실물 카드로 돌아가야 하나 싶습니다.
저렇게 오류나면 한참을 계속 대고있어야 정상 인식이 되어서 하차를 빨리 못하고 정상 태그가 될때까지 기사님께 잠시만요 외친 적도 있습니다ㅠㅠ
폰에 티머니 사용 금액 알림이 뜰때까지 대고 있어야 정상적인 태그로 인정되는 것 같아요
삑
다이나믹 아일랜드 표시
하차입니다. 음성 + 초록 램프
순으로 진향되었습니다.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려서 멈칫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