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걸어가면서 통화하다보면 상대가
잘 안들린다고 할 때가 많네요.
노이즈 커팅하면서 목소리도 컷 돼서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확실히 깨끗하게 들리는건 맞는 것 같긴 합니다.
상대가 제가 시끄러운데 있다는걸 잘 모르긴 하더라고요.
근데 음성 전달력이 제 경험상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크게 말하게 되더라고요.
프로1, 프로2 다 동일한 경험이었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통화하다보면 상대가
잘 안들린다고 할 때가 많네요.
노이즈 커팅하면서 목소리도 컷 돼서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확실히 깨끗하게 들리는건 맞는 것 같긴 합니다.
상대가 제가 시끄러운데 있다는걸 잘 모르긴 하더라고요.
근데 음성 전달력이 제 경험상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크게 말하게 되더라고요.
프로1, 프로2 다 동일한 경험이었습니다.
버즈가 콩나물 대가리 시절 그거보다 좋을 뿐이지
애초에 좋진 않죠 ㅜㅜ
저도 에어팟 프로2인데 전화 하면 다들 안 들린다고 해요 ㅋㅋㅋ
그냥 당시에 코드리스 치고 좋다는거였죠.
애초에 물리적으로 좋을수가 없는 구조이나(입과 마이크가 멀죠) 당시 버즈가 콩나물 대가리 형상이어서 그것보다 좋다는 것이었고, 지금은 둘다 비슷한 구조인데 그냥 물리적으로 통품이 일반 통화시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웬만하면 그냥 빼고 통화해요
이게 노캔 켜고 말하면 말하는 사람(나)는 주변이 조용해서 작게 말하는데 이러면 주변 소음에 다 커팅돼요
차라리 외부 노이즈 들어오게 하고 그 볼륨에 맞게 통화하는게 맞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