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분들이 많으니까 저는 저의 느낀부분만 공유 드리도록하겠습니다.
평소에는 주로 커널형 유선 이어폰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이유는 에어팟 프로1,2 atmos 기능은 좋으나 발라드를 제외하고는 보컬의 가사가 들리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에어팟 프로3에서는 이 부분이 좋아졌습니다. 커널형으로 바뀌면서 중저음 대역이 올라가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요.
착용감은 제가 귓구멍이 작다보니 기본 M 사이즈를 쓰면 이압이 생길 것 같아서 S로 바꾸고 1시간 착용을 하니 이압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귀가 가려운 건 기존 커널형 이어폰에서는 없는 증상인데 이게 좀 아쉽네요.
에어팟 프로1,2 에서는 이압으로 인해 이어폰을 밀어내는 증상이 있었는데 프로3에서는 없습니다. 그만큼 착용감이 좋습니다.
중저음, 공간감이 너무 좋아서 atmos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1,2 쓰시는 분은 업그레이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소에는 주로 커널형 유선 이어폰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이유는 에어팟 프로1,2 atmos 기능은 좋으나 발라드를 제외하고는 보컬의 가사가 들리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에어팟 프로3에서는 이 부분이 좋아졌습니다. 커널형으로 바뀌면서 중저음 대역이 올라가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요.
착용감은 제가 귓구멍이 작다보니 기본 M 사이즈를 쓰면 이압이 생길 것 같아서 S로 바꾸고 1시간 착용을 하니 이압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귀가 가려운 건 기존 커널형 이어폰에서는 없는 증상인데 이게 좀 아쉽네요.
에어팟 프로1,2 에서는 이압으로 인해 이어폰을 밀어내는 증상이 있었는데 프로3에서는 없습니다. 그만큼 착용감이 좋습니다.
중저음, 공간감이 너무 좋아서 atmos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1,2 쓰시는 분은 업그레이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지 사이즈가 참 불편합니다. 뭔가 큼직한것이 영~
저는 노캔으로 착용하고 나면 귀 먹먹한 증상이 너무 오래 지속되어
적응형으로 해서 강도를 낮춰서 착용중이네요.. 그리고 노캔 성능이 너무 좋아서 길거리에서 사용시에 조심을 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