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배터리가 자꾸 죽어서 반년넘게 방치하던 애플워치 SE2…
이번에 생각나서 확인해보니 효율이 74이길래 공인 센터 방문해봤습니다.
첫번째 갔을때는 최신버전이 아니라서 배터리 서비스가 불가했습니다.
업데이트후 두번째 갔었을때도 최신버전이 아니라길래(11.6이 최신이라 올렸는데 26이 또 있더라구요) 보냈다가 반송될수도 있다고 하시길래 그냥 폰이랑 워치 둘다 업데이트하여 최신버전 만든뒤 배터리 서비스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1주일 걸린댔는데 3일만에 리퍼 완료되어 수령해왔습니다.
18만원주고 완전히 새거가 되어서 돌아왔네요.
SE3가 탐나기는 하지만 그냥 SE2 더 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