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6
리퀴드 글라스 UI 불호.
정신없고 촌스러운 느낌.
문자가 다 사라져서 당황, 메시지 설정에서 알 수 없는 발신자 스크리닝 끄니 살아남. (왜 이러는 건지..)
최근 통화 목록에서 바로 전화 걸리지 않는 거 하나 마음에 듦.
watchOS 26
뭔가 굼뜬 느낌.
새로운 에르메스 페이스는 극호!
귀여운 도트 디자인에, AOD 깰 때마다 랜덤 애니메이션이 나와서 마음에 듦.
macOS 26
iOS 리퀴드 글라스가 너무 별로라 안 올리는 중..
맥북에 윈도우 비스타 깐 느낌이 될 것만 같아..
전체적으로 AI 기능은 여전히 꺼두는 게 더 나은 수준인 것 같고..
리퀴드 글라스는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지인은 극호;;)
총체적으로 잉?스러운 업데이트였습니다.
매년 새로운 OS 내놓는 것도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지요..
근데 약간 촌스럽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좋게 포장하면 레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