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미국 직구로 아이폰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17프로 256GB 구입하려고 하는데요. (현재 13프로 사용중)
한국 179만원
미국 $1,099 (세금 미포함)
호주 A$1,999
환율을 고려하면
한국 179만원
미국 155만원 (1413.2)
호주 189만원(925.35)
인데
세금 없는 주에서 구입해서 배대지로 보내서 구입하면 메리트 있는거 아닌가요?
한국 들어올때 부가세 10%인가 내는거 맞죠? 그럼 15~6만원 정도라고 하면 170~1만원에 사는건데...
8만원 정도 싸게 사고, 무음카메라.
4년전에 구입한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대신 물리심 포기하셔야 하죠
거지같은 esim 정책때문에
물리심이 없어 예전처럼 인기가 있지 않아요
저는 무음과 구독형 케어플 때문에 사용합니다
저는 1년마다 교체를 해서 굳이 2년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서 구독형을 애용합니다.
전 4년에 한번씩 바꾸는거 같은데 고민되는군요. 13프로 살때 애케플 구독말고 한번에 내는거 했었는데 결국 안 써먹었거든요.
미국에서 산 아이폰 한국에서 리퍼 받을 수 있나요?
리퍼시에 한국판으로 변경된다는 동의서에 싸인 해야지 리퍼 받아줍니다. 거기에 싸인 안하면 리퍼도 안해줘요
국내판으로 리퍼받을거생각하니..
이번엔 직구 못하겠어요
그 무음과 소리출력 제한 이 두개가 아주 크네요.
더구나 이번엔 배터리도 더 큰게 들어가는데.... 윗분 말씀대로 고장나 리퍼나 배터리 교체시에
미국판이 아닌 국내판으로 통째로 교체가 될거 같네요 ㅠㅠ 아놔
국내도 유심 과 이심 2종으로 나와서 선택 가능하게 했으면 ... 배터리 교체시에는 문제가 없을텐데 흠
아이폰13프로 4년 쓰면서 이제 배터리 80% 됐는데...
여행가거나 할땐 보조배터리 필수입니다. ㅠ.ㅠ
또 한국폰으로 리퍼받은 이후에 미국에서 리퍼 받으면 미국 폰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