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 높은 요금제로 해서 와이프와 데이터 공유해서 사용합니다.
그래서 5G요금제 안쓰려고 자급제만 구입하고 있거든요.
막상 공시지원금 받는거 제가 계산해보면
선택약정할인을 못받는것 + 더 비싼5G요금제 +기타 부가서비스
등등 해서 자급제를 사는게 그다지 비싼게 아니라는 생각도 있구요.
제 주변에 자급제로 구입하시는 분은 알뜰 요금제 쓰려고 하신다는데
저는 온가족할인 30년으로 받고 있구요...(그래도 알뜰보단 비싸겠지만요)
자급제 고집하시는 다른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저도 동일한 구성으로 저는 높은 요금제로 가족들에게는 데이터 공유하고,
추가 2회선 데이터함께 쓰기 이용중이고,
온가족할인과 인터넷+TV 등 할인으로 계속 LTE 로 사용중입니다.
당연히 알뜰보단 비싸지만 가끔이라도 이용하는 VIP 혜택과 티멤버쉽도 있기도 하구요
KT M 알뜰폰 LTE요금제 사용하는 와이프는 느리고 안터지는 일이 많아서 못쓰겠다고 하네요.
/Vollago
월 요금이 좀 더 들긴 하지만 대략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3G → LTE 때처럼 기존 통신망 품질을 떨어트려서 갈아타게 하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ㅠㅠ
할인때문에 자급제를 이용하는 이유도 있는데 매장가서 이런저런 조건이 어쩌구 하면서 복잡하게 폰을 구매하기 싫어서 입니다.
그냥 깔끔하게 폰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팔거나 세컨으로 사용하거나 자녀에게 주거나...
가족모아데이터 60gb
착한가족결합 데이터 공유 무제한
온가족 30년
전부다 요금제 바꾸는순간 날아가서
무조건 자급제입니다 ㅋㅋㅋ
114 통해 물어보시고, 티다이렉트 상담사 등에게도 사전예약 후 이전요금제 원복으로 바꿀 수 있는지 물어보시는건 어떨까요?
데이터2회선에 티우주까지 고려하면 최고인거 같아요.
로밍도 바로가 젤 좋음.
그래서 보조금 받으실 수 있으면 보조금 받으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요금제는 왠만하면 5G 요금제만 씁니다.. 가족데이터 선물로만 충분해서요. 5G가 확실히 빠르긴하더라구요.. LTE랑 요금차이도 별로 안나구요..
근데 데이터 공유 많이 하시면 LTE가 가성비 좋은거 같습니다.. 5G도 LTE처럼 공유되게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