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꺼 26 만져봤는데 폰에서 보는 느낌과 패드에서 보는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패드가 더 맥?스러워진 느낌..
근데 슬라이드오버 없어진거 하나 때문에 전 메리트를 못 느끼겠네요. 창 하나에 아이폰만한 창 하나 더 올라오는게 얼마나 편했는데..
분할키보드 모조리 삭제된거도 그렇고 요즘 너무 감다뒤인거같아요 ㅡㅡ
슬라이드오버 새로 나오기 전까진 18.1 무음 + 배터리 유지해야겠습니다.
친구꺼 26 만져봤는데 폰에서 보는 느낌과 패드에서 보는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패드가 더 맥?스러워진 느낌..
근데 슬라이드오버 없어진거 하나 때문에 전 메리트를 못 느끼겠네요. 창 하나에 아이폰만한 창 하나 더 올라오는게 얼마나 편했는데..
분할키보드 모조리 삭제된거도 그렇고 요즘 너무 감다뒤인거같아요 ㅡㅡ
슬라이드오버 새로 나오기 전까진 18.1 무음 + 배터리 유지해야겠습니다.
굳이 슬라이드 오버를 삭제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ㅠㅠ
그래서 ipados26 베타 쓰다가 18로 내렸고 그냥 유지하려구요
iPadOS 26에서 마우스지원을 강화하면서 스플릿뷰는 스테이지매니저와 조화롭게 통합이 가능했는데(사실상 진보된 스플릿뷰가 스테이지매니저라고 봐도…), 슬라이드오버는 그게 어렵다고 본 게 아닌가 싶고요. 다만 저도 카톡이나 X(구 트위터) 같은 앱들 슬라이드오버로 띄워놓고 많이 썼어서 애플이 대안을 고민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13인치 같이 큰사이즈는 훨씬 좋다고 봅니다. 슬라이드 오버 없이 베타 오래 사용중인데 불편함도 전혀 없구요
게다가 매키도 같이 쓰다보니....더더욱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구요
/Vollago
ipados 26에서 삭제된걸보니 적응이 영 안되더라고요 ㅠㅜ
다른 앱을 잠깐 쓸때도 아예 어플을 전환해야하다보니 불필요한 동작이 2개정도 늘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적어도 선택지는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