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폰 세컨폰 둘다 아이폰으로 개통한 건 처음인데..
설정 진행하다보니 동기화가 되어서
메인폰에 있는 문자내역이 세컨폰에도 다 들어오고
세컨폰으로 전화오면 메인폰(더불어 패드 맥북까지ㅡㅡ)에서도 울리네요😱
두 폰에서 통화 문자 내역을 분리하려고 했는데 단단히 꼬여버렸습니다…
세컨폰 아클 설정에서 메시지 페이스타임 동기화는 뒤늦게 껐는데
이미 들어와있는 문자내역(메인폰의 것)은 그냥 지우면 되려나요
잘못 건들였다가 클라우드에서도 같이 지워질까봐 무섭네요
별개로 아이폰 미니는 너무 예뻐서 꼭 소장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들이게 되어 행복합니다 후후
계정을 따로 쓰시는 게 나을걸요...?
캘린더는 공유한다쳐도 미리알림은 방법이 없는 걸로 아는데ㅠㅠ
공유하고자 하는 리스트로 가서 공유 아이콘 클릭 - 공동작업 링크가 생성되고 링크를 부계정으로 보내십시오.
그러면 리스트 내 항목이 보일 뿐만 아니라, 체크한 것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저는 아이클라우드항목에서 전화와 페이스타임 해제하고 셀룰러 항목에서 다른 기기에서의 통화를 끄고나서 통화와 문자가 섞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문자나 페이스타임 수신처를 각 번호로 해두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셋팅을 해보았습니다.
1. 세컨폰 재설정하고 아클에서 문자, 전화 끄기
2. 메인폰에서 문자 전달하기 끄기
ㄴ 알려주신대로 여기까지 하고 서브폰에 전화걸어봤는데 총 4대의 기기에서 일제히 전화벨이 울릴 때의 식겁함이란…
3. 설정 하나 더 하면 전화까지 분리가 됩니다.
세컨폰에서 전화 공유하기 끄기
텅 빈 메시지함을 보니 마음의 평화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