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드럼을 종종 치는데, 이게 손을 빠르게 휘두르기도 하고 나름 계속 치면 몸에 열도 나다보니 워치가 운동으로 인식하더군요.
팔치기+심박수 기반으로 해서 빠르게 걷기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흔들면 숫자가 올라가는 만보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운동을 하고 있는데 드럼 때문에 가라로 찍힌 기록이 방해가 됩니다. 생각보다 칼로리랑 걸음 수 차이가 커요. 거의 3~4천보 가까이 차이납니다.
일반 시계를 찰까 했는데 하필 애플워치로 메트로놈 앱을 쓰고 있어서요. 그냥 드럼 칠때만 모든 생체인식 기능을 샷다운하고 싶은데 사실 그런 기능은 없겠죠? ^^; 그냥 불편해도 폰으로 할까요?
3. 운동 자동 감지 기능 끄기
앱이 드럼 연주를 운동으로 오감지해 자동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
• iPhone의 Watch 앱 → Workout 설정으로 가셔서 “Start Workout Reminder” 및 “End Workout Reminder” 옵션을 꺼주세요 .
• 이렇게 하면 연주 시작 시 자동으로 운동이 시작되거나, 멈추었을 때 자동으로 끝나지는 않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4. 피트니스 트래킹 완전 끄기 (선택 사항)
드럼 연주 중 걸음이나 활동 기록 자체를 전혀 남기고 싶지 않으시다면:
• Watch 앱에서 Privacy & Security → Motion & Fitness로 들어가 Fitness Tracking과 **Heart Rate (심박수 기록)**을 끌 수 있어요. 다만 이 설정은 모든 활동 기록에 영향을 미치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