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온가족 할인의 노예라 애플 공홈에서 아이폰을 사서 유심변경을 했었는데...
가족할인 요금 할인율도 떨어지고 딱히 SKT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아서
이번에 아이폰 17 나오면 타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해볼까 하고 조건을 좀 알아봤는데
10만원이 넘는 요금제를 180일 사용해야 하는 등 여러가지 요구 조건이 많더라구요.
타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해서 구입하는 것 VS 공홈에서 사는것
어느 방법이 소비자에게 조금 더 유리한지 궁금하네요.
아이포니앙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아이폰을 새로 구입하시나요?
대부분 카드 할인인데 조건 좋을때는 7% 까지도 할인 했던 것 같네요.
통신사는 알뜰폰 씁니다.
그리고 폰 바꾸려고 미리 적금 들어놓습니다.
/Vollago
지금처럼 $ 환율 높을 때는 홍콩이 그리 유리하지 않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홍콩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비해 살 게 없더라구요....
1. 공홈 + 알뜰폰
2. 번호이동
으로 싸죠
온가족이면 공홈 + skt인데.
요즘보면 굳이? 싶더군요
/Vollago
가족할인 받아서 월요금14,850원 나옵니다
선약이냐 공시지원금이냐는 현재 상황 GPT나 제미나이한테 알려주고 돌리시면 금방 답 나옵니다.
작년에는 11티다에서 기변했네요
인피니티 쓰던것도 그대로 쓸수있고.. 어차피 스크 노예라서 당시 안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3년에 한번씩 교체 하는데 사용하던거 처분하고 지원금 받고 하면 프로 256 기준 대략 100만원 정도 드네요.
물론 그 때에 비해 평균 요금은 높아졌지만요^^
고가 요금제를 쓰신다면 성지를 이용하시는 편이 가장 좋습니다.
단통법이 폐지된 마당에 성지라 표현하기 좀 그렇지만 기존 성지들이 여전히 조건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11만원 요금제 6개월 유지를 해야하지만 KT 기변 16프로의 경우 19 하는 곳도 있으니
계산기 한번 잘 두드려 보시고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상 알뜰도 결국 아주 저렴한 요금제(통산 통신3사에 잘 없을 구성의 저가형 요금제)가 아닌 이상
55% 할인 받는 SK사용자와 큰 차이 없습니다.
다만 발매후 몇달 기다려야할수도 있다는점이 단점이고요
공홈에서 주문한적이 있습니다 (아이폰12프로)
조합 혹은
통신사가 선약에도 보조금 40이상 뿌릴때
이렇게 두가지 케이스가 최선입니다
네이버카페에서 성지가격 보다 좀 비싸더라도 부가서비스 강요안하고 109요금제 강요안하는 곳에서 사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