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outlook , teams 사용하고
할일은 Microsoft To do 활용하고 있고
일정은 회사메일 outlook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부다 회사 메일로 사용중입니다.
요즘 노션을 많이 쓰고 업무 효율이 좋다고 하는데.
저의 환경에서 노션 사용법을 배워보고 업무에 적용하는건 업무의 혼선이나 비효율만 가져올까요.
아니면 사용해보면 지금 일정관리보다 더 나은 환경을 구축할수도 있는걸까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은근히 없더라고요.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ㅠㅠ
아이디어 정리시 좋더군요.
있는 도구에서 불편하지 않으면 기존 잘활용하시면 되죠
목적을 정하고 노션에 입문하는게 좋더라고요.
저같은 경우엔 자동화나 리스트로 나열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용합니다.
1) 구독 = 현재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의 결제수단, 남은 기간, 가격이 얼만큼 되는지 / 신한 카드의 결제 총액과 아직 미결제된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
2) 쇼핑 내역 = 구매한 제품을 언제 구매하고 구매처가 어디인지 / 자주 구매한 제품을 따로 기록해두고 버튼 한번으로 쇼핑 내역에 오늘 날짜로 추가
3) 영화 = 지금 보는 영화, 볼 예정인 영화, 위시리스트를 기록하고 / 개봉 예정인 영화를 "볼 예정인 영화"나 "위시리스트"로 이동
노션은 노트 앱으로 생각하기 보다 "엑셀+노트 앱"이라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자동화와 액션쪽에 좋더라고요.
노트 앱이 필요하다면 원노트, 옵시디언 같은 앱이 나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이게 뭔툴인가 싶어서 노션 템플릿이랑 유튜브 많이 보고 참고했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엑셀같이 쓸 수 있는데 그 곳에서 바로 일을 할 수 있고 따로 정리 하거나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정리되고 ..
엄청 푹 빠져서 쓰고 있네요. 전에는 단순 메모장이나 예쁜 노트인지 알았는데 쓰기에 따라 차원이 다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