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러시겠지만..
애플워치는 아무래도 기변 주기가 길더라구요..
2017년 워치2로 입문해서 2019년 워치5로 기변한건
오로지 AOD때문이었지 다른 이유는 없었는데요..
이후로 2025년까지도 아무런 기변 욕구가 생기질 않았는데,
남북통일 기다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티머니가
워치5에선 사용할수 없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참 황당하더군여..ㅎ
오로지 티머니를 애플워치로 써보겠다고
워치 기변을 결심하는게 쫌 바보같은건 알겠는데,
제 손목에 워치10이 채워져서 티머니 결제를 하는데는
화요일(7/22 오후)부터 금요일(7/25 오후)까지 만3일밖에 안걸리네요..ㅋㅋ
이게 뭐라고..
지하철/버스 타고 내릴때마다
수십년 습관(바지 주머니 지갑 꺼내려는)을 멈추고
제 손목을 준비하는 낯선 경험이
나름 설레고 흐뭇한 요 며칠입니다..ㅎㅎ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셨네요 ㅜㅜ
저도 애플워치5 사용중이라
기변을 참고 애플워치11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짜 티머니 된거 너무 행복합니다!
저도 아주 잠시 그 생각을 하긴 했는데요..근데..저같은 사람에겐 10이나 11이나 사실 차이가 없다라는 깨달음(?)으로 지름신을 그냥 합리화하고 말았네요..ㅋㅋ
제가 왼손잡이라서 워치를 오른손에 차거든요..예전부터 오른손목의 워치로 지하철 개찰구 멋지게(?) 태그하는 꿈을 남들보다 쫌더 쎄게 꾸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ㅋ
/Vollago
시리즈 4를 출시되자마자 구입하고 쓰고 있었는데 티머니가 지원이 안된다고 하여 이번에 나올 11 사려고 합니다..ㅠㅠ 이제 보내줘야죠
이제 곧 가을이면 11이 나오니..모쪼록 오랜만의 기변의 기분좋음을 만끽하시길요~ :)
/Vollago
6를 당근 해서 쓰고 있는데, 계속 쓸거 같아요 -_-ㅋ
시계 보고,
문자 메시지 보고,
텔레그램 업무용 메시지 보고,
알람 하고,
기후동행카드 까먹고 안 가져나왔을 때 비상용.
애플워치 용도가 이게 다니까
최신꺼나 새거를 살 필요를 못 느껴요 ㅜㅜ
6는 티머니 지원되니..극강 가성비 부럽네요..ㅋ
저도 애플이 5도 티머니 지원되었으면 기변안했을텐데 말이죠..ㅋ
/Vollago
/Vollago
얼마전에 배터리때문에 리퍼 받아서
아직도 3년은 더 써도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