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잘 눈팅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는 평소에 출근해서 사용할 워치(울트라)를 사용하고, 잘때는 이전 워치인 7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근시간이 달라서, 이른 아침 알람으로 인해 함께 주무시는분?이 너무 시끄러워해서
최근 폰의 알람을 제거하고 워치의 알림 (기본적으로 진동+ 작은 알림 소리)로 변경을 시도 했습니다.
다만 문제가 제 손목에 차고 있는 워치가 아니라, 계속해서 충전중인 워치 (울트라)에서 기상알림이 울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결국 충전기에 거치된 워치까지 가는동안 테이블위에서의 워치의 진동과 알람소리로 인해 시끄러운 소음이 발생하게 됩니다..
원래 동작 구조가 차고 있는 워치보다 충전중인 워치가 우선인걸까요?
아니면 버그인건지, 저는 단지 차고 있는 워치의 진동으로 아침에 일어나고자 했습니다 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요?
P.S. IOS 18.5 이며, 최근에는 에어팟 연결 불가 버그 등(에어팟이 연결된 것 처럼 출력 선택지에 뜨지만 선택하면 변경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블루투스를 껏다가 키면 정상 작동...) IOS가 더이상 옛날만큼 버그가 적은게 아닌것 같아요...
상황 자체가 잘 이해가 안가는데요
오히려 폰에서 기상 알람을 해야 워치 차고 있을때는 워치로 오는데
수면설정을 등록하신거면 워치 앱 -> 수면 들어가서 출근시 사용하는 울트라를 수면기능 사용하지 않게 설정하고 한 번 해보세요
그 어디 설정 하는게 있었는데요 확인 해보니
각 워치에서 설정 - 수면 - Apple Watch로 수면 추적하기 부분은 on/off 하시면 되었던거 같네요
저도 처음엔 착용 하고 있는거 감지 해서 그거만 알림 줄거라 생각 했는데 수동으로 설정을 이렇게 해줘야 되더라구요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