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훨씬 더 배터리가 빨리 닳길래 보니 제가 쓰는 ‘유틸리티’ 워치페이스의 활성화되지 않은 화면(AOD)에서 초침이 드디어 1초에 한번씩 갱신된다는 것 (즉 아날로그 시계처럼 간다는 것) 을 발견했습니다. 이것 때문일지요? 어차피 원래 1초에 한번씩은 갱신되는 것이었을텐데 추가 부하가 걸릴 이유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3일째 쓰고 있는데 이제 좀 안정된 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반가운 변화입니다.
예상보다 훨씬 더 배터리가 빨리 닳길래 보니 제가 쓰는 ‘유틸리티’ 워치페이스의 활성화되지 않은 화면(AOD)에서 초침이 드디어 1초에 한번씩 갱신된다는 것 (즉 아날로그 시계처럼 간다는 것) 을 발견했습니다. 이것 때문일지요? 어차피 원래 1초에 한번씩은 갱신되는 것이었을텐데 추가 부하가 걸릴 이유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3일째 쓰고 있는데 이제 좀 안정된 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반가운 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