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분할은 비슷하게 이용할 수 있긴 하지만 터치 환경이 주를 이루는 미니에서는 스플릿 뷰에 비해 급격히 불편한 UX로 퇴보한거라 볼 수 밖에 없네요. 창 조절이 자유로워진 점은 좋지만, 그 와중에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베타니까 어느정도 감안해야겠지만, 앞으로 아이패드가 가져갈 기조라면 달갑지는 않네요. 기존 멀티태스킹도 끄고 켤수 있게 선택지에 추가해주면 좋겠습니다.
네, 단어가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슬라이드 오버 얘기하는게 맞습니다. 터치 환경에서 두가지 앱을 필요도에 따라 나눠서 쓰기엔 슬라이드 오버만한게 없고, 기존 화면 분할이 역시 터치환경에서 더 편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_DjDdfqtUE?si=bK7kgWKDv4SBO-A0&t=4646
네, 단어가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슬라이드 오버 얘기하는게 맞습니다. 터치 환경에서 두가지 앱을 필요도에 따라 나눠서 쓰기엔 슬라이드 오버만한게 없고, 기존 화면 분할이 역시 터치환경에서 더 편합니다
기존 방식도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전체화면 앱으로 설정하면 기존과 동일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미니에서는 스테이지 매니저가 될까요…? 멀티가 되는 것만으로도 큰 발전이긴 하지만.. ㅠㅠ
그동안 안해준게 이상했죠 정말..
와우!! 확인 감사합니다!
창모드로 두개 띄우고 메뉴바에서 창크기 정렬 눌러주면 자동으로 정렬해줘서 모양은 비슷하게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해주면 당장. 저는 맥북에어13판매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