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은 이렇습니다.
기종:아이폰 12 프로 맥스
첫번째 방문
- 애플 정식 서비스센터(tuva) 에서 배터리 교체
- 배터리 교체 전 진단(문제 없었음)
- 배터리 교체 완료
두번째 방문
- 교체이후 사진, 카메라 앱 실행시 핸드폰 먹통
- 센터에서 진단 (문제 없었음)
- 어떻게 켜줘서 그냥 귀가
세번째 방문
- 여전히 사진, 카메라 앱 실행시 핸드폰 먹통
- 센터에서 진단하니 카메라 문제 발생 (수리비 33만원)
부모님 폰이라 아니라 제가 간건 아니지만.. 아무튼 저희는 '배터리 교체 이후 문제가 생겼다' 이고 서비스 센터 쪽은 '배터리 교체 시기와 카메라가 고장난 시기가 겹친것이다' 라는 의견이 오가고 있네요. 보통 전자기기 수리시 일정기간 보증이 있는걸로 아는데 아이폰의 경우, 혹은 배터리만 교체의 경우 이런 보증이 없을까요?
질문의 결론은 카메라 수리말곤 방법이 없을까요?
센터랑 얘기하지 마시고 애플 고객상담쪽이랑 통화해서 애플쪽에서 예외대응용 케이스 넘버 발급해준다면 어찌어찌 될지도 모르지만 그냥은 별도 고장으로 보셔야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