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요즘 치매끼가 있어서 간혹 어디간지 모르는 사태가 가끔 발생합니다
휴대폰(안드폰)은 있는데 거추장스러운지 간혹 빼먹고 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에어태그를 사서 목걸이로 만들어 항상 소지힐수 있게 할려고 하는데 에어태그가 구글지도나 life360 아이쉐어링 같은 어플과 비교하면 대체할 수준은 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구글지도 실시간 위치공유를 켜서 사용하는데 이 경우 위치를 요청하면 셀룰러데이타를 통해 바로바로 위치 데이타를 전송해 주기에 내가 아주 멀리 있어도 집에 있는지 어디 돌아다니는지 알수 있는데 이런 면에서 에어태그가 이런 스마트폰 어플을 대체할 수준은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물론 둘중 하나만 사용할건 아니고 투트랙으로 사용은 할 예정입니다
단지 거기에 갔었다는 정보만 알수 있을뿐이겠네요.
그러면 잡힌 위치정보가 최소 어느정도 시간전의 정보 일까요?
• 에어태그에는 GPS 모듈이 없고, 블루투스 신호만 있습니다.
• 이 신호를 근처의 iPhone이 감지하고, 애플 서버로 위치를 암호화하여 업로드합니다.
• 그래서 **iPhone 사용자 밀집 지역(예: 서울 도심)**에서는 위치 갱신이 빠르지만, 시골이나 사람이 적은 곳에서는 수 시간 동안 갱신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갱신 주기도 불규칙하고, 이동경로 추적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Chatgpt에게 물어봤더니 이렇게 알려주네요.
아버님이 계시는 위치정보를 에어태그에 의존하기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냥 저렴한 핸폰 사줬네요
IoT를 통해 현관문 앞에 동작센서를 두고 현관에서 가장 먼 방에서 다급한 목소리로 ‘어머니! 어머니!’가 재생되도록 세팅하니 배회 횟수가 0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경험담이 담긴 뉴스 링크 첨부해봅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20627n22377
저전력 LTE망인 LoRa 망 쓰는 제품이 몇개 있었는데
지금도 서비스하는지는 모르겠네요
해당위치에서 이탈했을 경우 일람을 띄워주기 때문에 곧바로 알 수 있습니다. 예외지역은 집으로 설정하시면 될거구요.
없는것 보단 나을 것 같습니다.
직접 해본 후기입니다. 저도 사람에게 실시간으로 트래킹이 되는지 궁금했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iphonien/18936178CLIEN
손목에 채워드리면 잊고 놓고 나가실 염려도 줄어들고요.
에어태그나 갤러시태그는 인구 밀집 지역이라해도 30m 반경 내에 아이폰이나 갤럭시 가진 사람이 없을 경우 위치 추적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