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 티타늄 밀레니즈 루프 차고 잡니다. 애플워치 사용 전에는 잘 때는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도 시계를 불편해한다고 생각했는데 애플워치 영입 이후로 워치가 주는 편리성(알림, 수면분석 등)을 생각하고 잘 때도 차고자 노력하니 요즘은 불편하다는 인식조차도 없이 워치와 물아일체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ㅋㅋ
CaptNemo
IP 175.♡.192.40
02-26
2025-02-26 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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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워치를 차고 자서 그런지 울트라2로 얼마전에 바꿨지만 큰 차이는 못느끼네요 ㅎ 저도 알람 과 수면분석때문에 뺴고 자면 어색합니다
IP 112.♡.121.91
02-26
2025-02-26 0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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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시리즈 3, 6 (알루미늄)은 그냥 끼고 자기도 했었는데, 의도한건 아니지만 울트라 쓸때는 자연스럽게 벗고 자게 되더라고요.
IP 220.♡.45.250
02-26
2025-02-26 10: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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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차고 자다가 아무래도 불편하더라구요.. 툴워치다운 든든함이 있긴 했지만 일상 피트니스 트래커라고 생각하고 접근하기엔 다소 유연하지 못한 디자인이라.. 결국 정리하고 워치10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동BRO
IP 221.♡.74.184
02-26
2025-02-26 11: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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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잡이, 오른쪽 손목에 차고 오른쪽에서 자는 와이프 팔베개 해주지만 불편함 없네요 ㅎ (아~ 가끔 팔 뺄때 얼굴이나 목에 걸릴까봐 조심하긴 합니다 ^^;;;)
와 대단하시네요
저도 알람 과 수면분석때문에 뺴고 자면 어색합니다
(아~ 가끔 팔 뺄때 얼굴이나 목에 걸릴까봐 조심하긴 합니다 ^^;;;)
적응되서 그런가 괜찮아요
적응되니 별 느낌 없더라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