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성 이슈가 있어서 고민하긴 했지만 실물 보고 넘 맘에 들어서 산 지 꽤 됐네요.
아이폰 15%를 2월에 사고... 케이스도 그 즈음 샀으니 10개월 넘게 썼네요.
중간중간 투명케이스 쓴 기간도 있으나 거의 실리콘 케이스만 착용하고 다녔으니 실사용은 8~9개월 정도 될 거 같아요.
현 상태입니다.





테두리 코팅이 벗겨지고 떨어뜨리면서 생긴 파임과 알 수 없는 이유로 생긴 파임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적당한 거리에서 봤을 때 흉물스럽게 보이진 않습니다. 바꿀 때가 되면 또 다시 살 의향이 있습니다.
그때 되면 케이스 가격도 저렴해져있겠죠?
자주 떨어뜨리는 성향이라그런지 내구성은....ㅎㅎ 그래도 감촉? 느낌이 좋아서 계속 정품만 ...ㅎㅎ
쫀쫀해서인지 잘 안 떨어뜨리게 되어서 아직까지는 버티고 있나봅니다.
물론 딱 느낌이 아스팔트에 한 번 떨구면 끝일 듯해요 ㅎ...
ESR에 비해 버튼 누르는 게 너무 힘들어요.
특히 앱 설치할 때 전원 버튼 따닥하는 거 두 손으로 해야 될 정도였어요. ㅜㅜ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것 같아요.
취향이 바뀐건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타업체 투명 얇은 맥세이프 주로 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