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시절에는 필기+휴대성 다 챙기려고 프로 12.9인치(M1)랑 미니(6세대)를 같이 썼었는데
막상 직장인 되고 나니까 두 대 들고다니기도 무겁고(특히 프로) 해서 최소한 프로 12.9인치라도 처분하고 프로 11인치(M4)로 넘어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려중인 용도는 업무수첩 및 컨텐츠 소비(ebook 및 게임)인데 11인치 아이패드로 비슷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의 소감(?)이 궁금합니다.
취준생 시절에는 필기+휴대성 다 챙기려고 프로 12.9인치(M1)랑 미니(6세대)를 같이 썼었는데
막상 직장인 되고 나니까 두 대 들고다니기도 무겁고(특히 프로) 해서 최소한 프로 12.9인치라도 처분하고 프로 11인치(M4)로 넘어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려중인 용도는 업무수첩 및 컨텐츠 소비(ebook 및 게임)인데 11인치 아이패드로 비슷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의 소감(?)이 궁금합니다.
다른 곳에서 저를 보셨더라도 아는 척은 하지 말아주세요.
업무용 앱으로는 메모, 아웃룩, 캘린더, 사파리 주로 쓰네요
/Vollago
늘 책상에 놓고 쓰려니 아이패드는 배터리 문제도 귀찮고
또 괜히 엄한걸 하더라구요.
엄한걸 하는게 진짜 제일 큰 문제죠
필기는 노타는 업무용 굿노트는 개인용으로 구분해서 쓰고, pdf expert, onedrive, teams, outlook 등만으로 업무가 다 처리 되네요,
약 4년전 개인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지만 아직도 비슷하게 활용 중이네요, 참고하세요
직장인 (사무직)의 아이패드 업무 활용기 (with 애플펜슬) - https://kylejung2.tistory.com/m/45
내용이 많은 회의에는 11pro
외근시는 미니
그런데 요즘에는 수첩만 있어도 되는데 뭐하는 것일까해도. 그래도 외근시 미니는 사랑이죠
참고로 필기 위주입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