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언어 지역 변경으로 통화녹음 안내 멘트 제거된 글을 보고 몇번해보았는데 며칠은 되다가(통화녹음고지 삭제) 결국 다시 원래로 돌아왔네요.
생각해보다 몇번 시험해본 우회안(..)으로는 평상시는 그냥 쓰다가 녹음이 꼭 필요하다 싶은 통화해야되는 상황에 다른 선택지 없다면, 설정-언어 지역 으로 들어가서 다른 언어를 추가 선택하고 (영어 -인디아 도 잘 됩니다) 재부팅 한 후 다시 언어를 한국어로 바꾸면 최소한 1통화는 (2번째는 안해봤네요) 고지없이녹음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것도 막힐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선택지가 될수도(한번정도 꼭 필요한 통화에 한정)있을것 같습니다.
너겟이나 미카사로 가능해지면 좋겠네요. 유료앱이라도 좋은데...2024년에 미국법이 어떤지는 몰라도 미국내 안드로이드도 다 가능한 통화녹음을 애플만 이렇게 갈라파고스로 금지-유지해야하다니..
sk uplus 다 지원가능하거나 예정인데 KT는 대체 무슨
배짱인건지ㅠ
참고로 저는 업무때문에 아이폰 이소닉 br-20이라는 핸즈프리 녹음기로 사용중입니다. 다행히 이걸로 가능은 하지만 네이티브로 폰에서 되는것만큼 좋을순 없겠죠.
그래서 애초에 OS 에서 구현되지 않았던 기능은 불가능하죠… 오히려 애플이 통화녹음 미고지가 합법인 국가에서 고지 끄는걸 허용해줘야 불법인 국가에서 너겟으로 끌 수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ㅎㅎㅎ
미카사-> 미사카네요^^
너무 아쉽네요 ㅜㅜ
통화녹음은 거의 고객센타 및 스팸전화
통화 할때만 써야하네요!
맞다이로 고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