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프로 맥스에서 16 프로맥스로 넘어갔습니다 발매일 첫날 바로 받고 사용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점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큰 돈 들여 신규 기기를 가져왔는데 베젤이 줄어든거 말고는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니 16이 아니고서야 안되는 장점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발열입니다. 15 프로맥스는 그냥 저한테 용광로 수준이였습니다. 제가 폰을 게임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단순 인터넷 브라우징, 유튜브 시청, 음악 감상이 전부입니다 그런데도 발열이 심한 수준으로 많이 올라와서 매우 불만족 했고, 발열에 동반한 짧은 배터리 타임도 불만이였습니다
16프로 맥스로 와서 느낀 장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자주 카메라를 켜고 빠르게 사진 찍어야 할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15프로맥스 액션 버튼에 무조건 카메라로만 사용하고 있었고 다른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도 설정에서 액션버튼의 기능을 바꾸는 것이 너무 귀찮아 계속 카메라로 할당해서 사용중이였습니다
16으로 오고 나서 캡쳐 버튼이 제 카메라를 실행하는 단독 버튼이 생겼고, 드디어 액션버튼을 액션 버튼 답게 다른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15프로맥스에선 빈번했던 발열과 배터리 타임이 16프로맥스로 와서 눈에 띄게 확 줄었고 (16에선 많이 뜨겁다고 느낀적이 폰 처음 활성화, 4K 영상 다수 촬영 여태껏 2가지 경우밖에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4K 120 촬영이 가능해져 우선 촬영후 제가 원하는 순간에만 슬로우 모션을 걸게 하는 기능을 최근에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이 폰을 부정적으로 사용했으나 요즘 들어서는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론 만족합니다. 특별한 버그 없었습니다. (기사로 접한 패닉 풀 등) 젤 맘에 드는건 카메라가 맘에 드네요. 하드웨어 베이스가 같다고 욕먹었지만. AP 속도 올라간만큼 실시간으로 스타일(톤, 컬러, 팔레트) 조절 xy패드 넣었는데. 기본 세팅을 아예 바꿀 수 있어서 이게 날 잡고 맘에 들게 세팅해두면 그간 세대간 발전보다 체감이 큽니다. 아이폰 특유의 암부 뭉개짐이나 칙칙한 느낌, 오렌지 피부톤도 줄일 수 있고. 갤럭시 등 타 브랜드 카메라 좋아하시는 분들도 얼추 비슷하게 맞출 수 도 있어요.
수성매직
IP 119.♡.89.78
10-31
2024-10-31 23: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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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프로에서 16프로 넘어왔습니다. 베터리 카메라 두개가 너무 만족스럽고 나머진 비슷합니다
IP 211.♡.36.253
11-01
2024-11-01 07: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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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2프맥에서 16프맥으로 넘어왔습니다... 배터리 용량 정말 최고네요... 이것저것 계속 테스트 중인데...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발견하지 못했는데... 맥세이프로 충전하면 발열이 12프맥보다 빨리 온다는 거 빼고는 만족합니다...^^
도락구
IP 218.♡.143.218
11-01
2024-11-01 08:26:29
·
14pro에서 16pro로 넘어왔는데, 개인적으로는 사실 변화 체감 0입니다 ㅎㅎ;; 배터리 조금 늘어난 것이 유일한 체감점이고, 카메라 버튼은 솔직히 애플이 이제 길을 잃었다는 신호지 않을까 정도로 잘 안 쓰고 있습니다.
13 미만이신 분들이라면 조금 체감이 될까요...
carg
IP 118.♡.130.168
11-01
2024-11-01 22:45:06
·
기존처럼 볼륨버튼으로도 촬영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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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화질은 좋아졌는데 사진찍는게 좀 어려워져서 아쉽..
카메라 버튼은 흠.... 아직 멀은거 같네요.
발매일 첫날 바로 받고 사용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점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큰 돈 들여 신규 기기를 가져왔는데 베젤이 줄어든거 말고는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하겠더라고요
하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니 16이 아니고서야 안되는 장점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발열입니다. 15 프로맥스는 그냥 저한테 용광로 수준이였습니다.
제가 폰을 게임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단순 인터넷 브라우징, 유튜브 시청, 음악 감상이 전부입니다
그런데도 발열이 심한 수준으로 많이 올라와서 매우 불만족 했고, 발열에 동반한 짧은 배터리 타임도 불만이였습니다
16프로 맥스로 와서 느낀 장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자주 카메라를 켜고 빠르게 사진 찍어야 할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15프로맥스 액션 버튼에 무조건 카메라로만 사용하고 있었고 다른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도
설정에서 액션버튼의 기능을 바꾸는 것이 너무 귀찮아 계속 카메라로 할당해서 사용중이였습니다
16으로 오고 나서 캡쳐 버튼이 제 카메라를 실행하는 단독 버튼이 생겼고,
드디어 액션버튼을 액션 버튼 답게 다른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15프로맥스에선 빈번했던 발열과 배터리 타임이 16프로맥스로 와서 눈에 띄게 확 줄었고
(16에선 많이 뜨겁다고 느낀적이 폰 처음 활성화, 4K 영상 다수 촬영 여태껏 2가지 경우밖에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4K 120 촬영이 가능해져 우선 촬영후 제가 원하는 순간에만 슬로우 모션을 걸게 하는 기능을 최근에 아주 잘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이 폰을 부정적으로 사용했으나 요즘 들어서는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젤 맘에 드는건 카메라가 맘에 드네요. 하드웨어 베이스가 같다고 욕먹었지만. AP 속도 올라간만큼 실시간으로 스타일(톤, 컬러, 팔레트) 조절 xy패드 넣었는데. 기본 세팅을 아예 바꿀 수 있어서 이게 날 잡고 맘에 들게 세팅해두면 그간 세대간 발전보다 체감이 큽니다. 아이폰 특유의 암부 뭉개짐이나 칙칙한 느낌, 오렌지 피부톤도 줄일 수 있고. 갤럭시 등 타 브랜드 카메라 좋아하시는 분들도 얼추 비슷하게 맞출 수 도 있어요.
베터리 카메라 두개가 너무 만족스럽고 나머진 비슷합니다
배터리 용량 정말 최고네요...
이것저것 계속 테스트 중인데...아직까지는 큰 문제는 발견하지 못했는데...
맥세이프로 충전하면 발열이 12프맥보다 빨리 온다는 거 빼고는 만족합니다...^^
배터리 조금 늘어난 것이 유일한 체감점이고, 카메라 버튼은 솔직히 애플이 이제 길을 잃었다는 신호지 않을까 정도로 잘 안 쓰고 있습니다.
13 미만이신 분들이라면 조금 체감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