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업데이트 끝내고, 바로 지인에게 전화해서 통화 녹음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
연락처에 있는 지인의 이름을 클릭후 통화 연결되면. 화면의 왼쪽 상단에 새로운 조그마한 아이콘이 뜨더군요.
클릭해 보니 통화녹음 아이콘이 뜨면서 통화내용이 녹음된다 라는 안내 멘트가 상대방에게 들리고, 3초, 2초, 1초 카운트가 끝나면 바로 통화 녹음이 시작됩니다. 녹음 저장은 메모앱에 저장되고, 통화내용을 글자로도 자동으로 정리가 됩니다. 메모앱에 저장된 통화녹음을 클릭하면 재생 버튼도 있습니다. 재생버튼을 눌러보니 마치 녹음앱을 통해서 녹음 한 것처럼 깨끗하게 잘 녹음되어 있습니다.. 녹음된 음성에 맞춰서 잘 정리된 글에 표시가 되면서 음성에 맞춰 자막효과가 화면에 보이게 됩니다.
너무...너무..아쉬운건.. 전화 연결후 통화녹음 안내멘트가 나가면 상대방이 흠짓 한다는거...ㅎㅎ 이게 뭐냐고 깜짝 놀래네요..
시간이 지나면 우리나라 만큼은..안내멘트가 삭제 되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지져분하기 짝이 없드라구요;;;
아니 디테일계의 애플이 이렇게 지져분한걸 만들리가 없는데
참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그리고 웃긴게 통화녹음 버튼을 아래버튼들과 합치던가
누르기도 힘든 위치에 버튼모양도 이상하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