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사운드는 별로라서 끄고 사용하는데
보다보니 키보드 햅틱이 있었군요. 이게 언제부터 있던건지.
아이폰4s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홈버튼 햅틱 처음 접했을 때 아이폰의 ui를 보며 느끼는 햅틱에 푹 빠졌었는데 키보드 햅틱 이제야 알게되서 막 키보드 치고 싶네요. 너무 좋군요 ㅎㅎ
키보드 사운드는 별로라서 끄고 사용하는데
보다보니 키보드 햅틱이 있었군요. 이게 언제부터 있던건지.
아이폰4s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홈버튼 햅틱 처음 접했을 때 아이폰의 ui를 보며 느끼는 햅틱에 푹 빠졌었는데 키보드 햅틱 이제야 알게되서 막 키보드 치고 싶네요. 너무 좋군요 ㅎㅎ
손끝으로 톡톡 두들기는 느낌이라 감질맛 나고 좋더라구요. 저희 첫째가 공기를 요즘 하는데 그 공기돌이 와서 사알짝 부딪히는 그런 느낌이에요. ㅎ
그렇게 예전에 생긴걸 이제 알았네요. 뒤늦게 아는 기쁨도 있긴 하군요 ㅎ
아 그러고보니 7 피아노블랙을 제가 사용했는데 그 때 였던거 같네요.
제가 아이팟터치 1세대부터 사용했었는데 예전 아이폰에 대한 기억이 자꾸 가물가물하네요. ㅎ
저도 두드릴때 사알짝 통통 거리는게 너무 귀엽네요.
전 사운드는 안사용하는데 배터리 좀 먹더라도 이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거 같아요.
참고로 애플뮤직에서 사운드도 햅틱사운드가 있는데 이건 생각외로 재미가 없어서 끄고 사용중이에요. 햅틱 사운드는 배터리도 엄청 먹더라구요.
저도 햅틱만 지금 사용중인데 너무 만족하네요. 통통 두드리는 느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