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발표된 스냅드래곤 엘리트 (젠4)의 긱벤치 테스트인데..
젠3까지는 그래도 그래픽은 뒤쳐저도 CPU성능은 여전히 앞섰었는데..이젠 CPU성능이 최신아이폰이 압도 당하고 있네요.
디멘시티도 젠4 못지않게 성능향상이 크던데..
그동안 아이폰의 가장 큰 무기였던 cpu성능 어쩌고 저쩌고 소리는 이제 당분간 못할듯 하네요..
다음 A칩은 안드로이드 칩에 비해 P코어수가 부족한데 P코어도 늘리고 특단의 대책을 세워서 최소한 저 점수보다는 높은 점수가 나와야 할거 같은데....
게다가 다음 모델도 프로맥스 모델만 12G 램을 한다는 말이 있던데..
픽셀은 올해 나온게 16G에 내년초에 나올 갤럭시울트라도 16G로 가는데..
뭐하나 장점이 없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만듦새니 OS가 좋니 보안이 좋니 하는걸로만 밀어부치기엔 안드로이드도 많이 좋아져서...
뭐 그렇다해도 저는 아이폰 계속 쓰겠지만,,,
애플이 소비자를 점점 호구로 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특히 램장사 하는거 보면 참 치사한 놈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13프로맥스 쓰는데 아마 마지막 아이폰이 될거 같습니다.... 너무 비싸서 못사요.
싸우자는 글도. 애플이 최고다는 글도 아닙니다(저도 경쟁사가 게임체인저급으로 나왔더고 생각하고. 애플도 앞으로 발전폭이 더 커지면 저도 좋지요). 그저 동일 상황에 대한 ‘해석 ’부분에 대해 말한거고 같은 제품의 AP가 하루만에 호구잡이 예시 중 하나가 되는게 제 기준엔 이상해서 함 달아봤습니다.
아이폰16이 제품(세트) 출시한지는 이제 한 달이지만, A18pro칩 디자인은 작년에 끝낸겁니다.
미리 A칩 스펙을 확정해야 세부 설계에 들어가고, A칩 시험 생산은 작년, A칩 대량 생산은 올해 초, 세트 대량 생산은 초여름, 세트 출시는 가을이예요.
오늘 발표한 스냅드래곤 엘리트와 A칩 간에는 스펙상 약 1년 정도의 차이가 있어요.
내년에 탑재할 A19pro 칩이 곧 시험생산 들어갈텐데, 엘리트는 A19pro와 비교하는게 맞습니다.
결국 3-6개월 정도의 차이라고 봅니다..스냅도 설계,테스트,수정,대량생산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거는 같기에..
뭐 어딜봐서 압도라는 표현이 가능한지…
멀티코어는 진짜 코어 많이박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일반앱들은 싱글코어성능이 중요하지만 멀티코어를 활용하는 고성능 게임은 멀티코어 성능과 그래픽 코어 성능이 크게 중요합니다.
모뎀을 뺀 (아이폰은 모뎀 별도 장착) 칩 크기를 비교해 보면 오히려 스냅드래곤이 더 작습니다.
즉 면적당 성능 효율이 애플이 더 떨어지는거죠
오호 스냅드래곤이 항상 뒤쳐지더니
이제는 그럼 우위라고 봐도 되겠군요?
이것저것 삽질하면서 좀 많이 따라잡힌 느낌이긴 합니다.
다만 후발주자가 따라가는 게 난이도는 낮기 때문에 앞으로 퀄컴이 확 앞설까 아직은 의문이네요.
소프트웨어 최적화 면도 있고 여러모로 예전에 비해 특징을 잃어가는 아이폰인게 문제인 것 같아요.
아직 본격적인 위기가 아니기도 하고 시장 점유율이나 수익성에선 아이폰이 아직 꽤 우위라서 좀 더 지켜봐야죠.
그 5s 시절때도 딱히 스펙빨로 밀어붙이던 애들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코어 수며 클럭이며 램 용량이며
애플은 그냥 자기들 잘 하는 걸 쭈욱 해오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폰16 게임을 몇시간 해도 발열도 없고 배터리도 오래가고 쾌적한데 반해, 점수만 높고 실사용 경험이 따라오질 않는데요
안드로이드는 같은 게임에서 그래픽도 아이폰이랑 비교하면 여전히 안좋고, 최적화는 말할것도 없고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Zq2R_xWsJkcHRJ4QdDyPnQ/community?lb=UgkxLKWkdx8PNQFFmAyBTazz_354rhRaJplU
원신 게임 프레임 유지력 테스트에서 스넵드레곤앨리트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뭐 아직 많은 기기들이 나오고 새로운 기기들에 대한 게임들의 최적화도 있어야 하고 다양한 테스트들이 나와봐야 정확하게 알겠지만,,,현재 유출된 테스트 정보로만 보면 고사양 게임에서는 이제 적어도 스넵 엘리트한테는 아이폰이 못비비는 정도가 됐습니다.
(전 갤럭시s24 유저...)
사실 성능이야 어느 쪽이든 충분하고 발열이 문제죠.
고객의 선택을 못받은 제품은 어짜피 몰락을...
제가 이런 무거운 작업을 하지 않아서요
그리고 제가 애플을 사용하는이유는 애플이 최고 성능이여서 사용하는것도 아니고요
지금 스냅 발열 관리가 안되서 베이퍼챔버 엄청 바르고 있죠.
아이폰이 뜨거운건(최신모델들) 사실이나 아직 베이퍼챔버 이런걸 아에 안썼어요.
발열관리 못한다 이건 안맞는말 같네요.
/Vollago
m1이랑 m4랑도 큰 차이가 없으니...
셀룰러 데이터의 알 수 없는 소모로 인해 AS를 받아 보려 했는데
결국 해결이 안되고, 요행으로 문제해결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언젠가는 미국 본사의 OS 패치 수정으로 될 거라 하더군요.
저는 카톡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사실 iMessage 와 같은 기능만 삼성이 만들었으면 아이폰에 이렇게 엮이지 않았을 겁니다.
동일하게 국내 갤럭시 사용자를 삼성도 똑같이 호구로 보고 있죠.
전성비도 비슷하고 싱글마저 잡혔으면 성능 우위는 끝났죠
이제 뭔가 숨겨둔 게 있으면 보여줄 때입니다
실기기는 무조건 어떨거다 하시는 분들 계신데
실기기 벤치도 뜬 상태랍니다
그 부분도 따라잡히면 애플쪽에서도 뭔가 큰 변화가 필요해보이는군요.
위에 댓글 챠트를 보니 이미 전성비도 넘어섰군요.
이제 전성비와 성능차이가 없어질 정도니 하드웨어 우위는 끝났고 소프트웨어 애플 생태계 정도밖에 안남았으려나요...
벤치스코어(?) 성능 이런것은 큰 관심없고
사진도 이제는 적당히 나오니 더이상 관심없고
그냥 안드로이드 보다 1~2회 동작이 적거나 이래 저래 어플 깔리는 거 신경 안쓰고
기본 UI 이쁜것으로 만족하며 사용합니다. 다들 그렇지 않을까요.
얼른 교통카드 되고 , 애플페이 타 카드사 참여 하면 더 좋은데..^^
저는 오히려 안드진영이 플래그십 폰 판매량을 뒤집을 카드가 성능이라는게 오히려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스냅 면적이 훨씬 크다고 알고있는데요
그렇다면 애플실리콘이 스냅과 동일한 면적으로 칩을 설계한다면 다시 압도적으로 애플이 퀄컴 이기지 않을까요?
스냅 TSMC N3E 다이 사이즈: 124.1mm²
애플 TSMC N3E 다이 사이즈: 90mm²
저는 ios에 적응 못하겠어서 안드로이드 쓰지만... 최소한 수사 등과 관련해서 현재까진 안드로이드등과 애플 제품은 비교 대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무엇이든 연류되었을 때, 떳떳하면 당당하게 무시할 수 있는 상황과 떳떳해도 내 사생활의 거의 모든 것을 누군가 볼 수 있는 상황은 다르죠..
보안도 그렇고, 옮기는 것도 귀찮고 그냥 아이폰에 계속 있어야죠,,구글 픽셀 정발하면 혹할지는 모르겠네요..
"아이폰의 가장 큰 무기였던 cpu성능" 은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도 해당될까 말까한 부분이죠.
사실 애플 생태계에 구매 해둔 앱들이 없다면 진작 다른 제품을 써보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