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이후 노곤?함에 두서가 다소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 아이폰 16프로 네추럴티타늄 > 아이폰 16 일반 블랙 > 아이폰 16 일반 화이트 >>> 아이폰 16일반(이전 기종) 블랙으로
기기를 총 3회 변경해봤고 현재 일반모델을 사용중인 변태 기변 환자 입니다만....
우선 현재 제 이슈를 떠나서 이번 시리즈에서는 16프로 보다는 16일반에 대한 만족감이 매우 큽니다.
가볍기도하고 망원이 아쉽지만 일반 카메라 범위 내에서는 화질(진짜 화질만 봐서...)이 매우 맘에 들고
스피커도 제법 맘에 들고 무엇보다 폼팩터가 바뀐 것 마냥 카메라 배치가 변경된 점이 맘에 듭니다.
다만 그 외에..
일단, 카메라에 AR코팅은 은근슬쩍 빼놓고(구라 치고는)는 지적질 당하니
한다는 표현이 너무 많은 스펙 나열은 @#$@#$@ 하면서 숨김? 했다고...
정작 실사용에서는 전작들과 1도 차이 없음에 탄식이 나올 정도 였고 이부분에 사실 많이 실망....
(C타입은 자기들이 개발한것처럼 적용시 그렇게 물빨하더니..... 슬쩍 숨기는게 참 요상하네요)
추가로 카메라 셔터버튼...수많은 사용자의 피드를 수용하여 적용했다는데
적어도 저는 그 수많은 사용자에 포함되지 않았네요... 아이폰4 시절부터 그렇게 구입해줘도 몰라주네요 ㅎㅎㅎ
디스플레이 재생빈도에도 적응하는 무딘 제가... 지금 이 셔터버튼만큼은 핸드폰을 파지하는 모든 순간에
적응을 못하고 있네요. 클릭감도 별로이고.... 연말쯤? 업데이트 된다는 반셔터 기능이 들어와도 사실 잘 쓰지 않을게 확실합니다
(물론 제 이야기 입니다)
또, 무시하고 있었지만 터치 씹힘이 꽤 있습니다. 해결된 버전으로 18.0.1이 올라왔음에도
되려 안생길 법한 상황에서 경험하는 기분입니다..
16프로를 발매일날 스토어에서 픽업해서 바로 셋팅하면서도 뭐지? 했는데
16일반 블랙 버전에서 종종 느껴져서 16 일반 화이트를 개봉했었는데 이 친구는 유격이 심한것도 있었지만
비슷한 케이스에서 씹힘이 있어서 바로 환불.. 그리고선 사용하던 16일반 블랙을 현재 사용하는데요...
이게 네트워크 이슈인가(클릭 지연)까지 의심들 정도로 이상한 상황에서 씹힘이 생깁니다.....
하...
지금까지 매 시리즈 업그레이드를 해오면서 이번 16만큼 전반적으로 불만이 계속해서 생기는 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13때는 디스플레이에 놀라고 만족하고, 14에서는 색상과 좋아진? 카메라 화질에 놀라고..
15는 C타입에 열광하고 무게에 감탄하고 침 질질 흘리며 좋아했는데
이번 16시리즈.... 만족감도 있지만 정작 애플이 자랑하는 기능과 변경점은 전혀 와닿질 않네요...
심지어는 구할수만 있다면 14시리즈 프로모델을 구해서 쓰고싶어질 정도입니다.
현재는 대안?이 서랍장에 Xs뿐이라.. 16을 사용중이지만...
올해 구매한 애플제품중에 아이패드에어 6세대 부터 전부다 실패? 하는 기분이 듭니다.
유일하게 최근에 구매한 워치 SE2세대가 만족스럽달까요?
점심시간에 식곤증을 이겨내기 위한 제 푸념글.....이상마치며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오후도 화이팅 입니다!
스트레스받지마시고 얼른 정리하세요~
/Vollago
뒤늦게 준비하기 시작한 ai 도 날짜 못맞춰서 딜레이되고, 새로 생긴 카메라 버튼은 위치도 애매하고
실사용 후기 보니까 압력 센서로 셔터가 작동해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흔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영상에서는 카메라 버튼으로 슥슥 줌인 줌아웃 하는 소리가 마이크에 그대로 수음되는 문제도 있다고 하구요.
꽉 붙잡고 계셔야 할 듯요
저는 ai 핼이라고 샹각합니다
m1 아이패드 어플 100개 정도 최신os 백그라운 어플 0에서
여유 램이 1기가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