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 아이폰에 만보기 앱들 몇 개 깔아서 포인트 소소하게 모으는데요.
부모님도 걷기운동 많이 하신다고 깔아달라고 하셔서 쓰시는 안드폰에 깔아드렸더니
안드용 만보기 앱들은 잠금화면에 지들 광고 싣는 걸 강제하는 경우가 있네요.
아이폰이랑 똑같은 앱인데 아이폰에는 아예 권한이 없으니 못하고
안드폰에는 잠금화면 지들걸로 설정 안 하면 실행 안 되게 해놨습니다. ㅋㅋ 진짜 너무 극혐이네요.
안드 설정에서 강제로 차단해 보니 실행할 때 잠금화면 권한 달라고 나오면서 안 됩니다. ㅋㅋ
아부지는 아이폰 쓰시는데 어무니는 아직 안드폰 쓰셔서 난감하네요.
이럴 때는 아이폰이 앱들 권한 함부로 안 주는 게 마음에 듭니다.
안드는 너무 권한을 많이 주는 게 오히려 단점 같습니다.
포인트는 제외하고 단순 만보기만 필요하시다면 갤럭시의 경우 삼성헬스도 있구요.
토스도 있고, 잠금화면이 아닌 위젯을 활용해도 쓸만한 것들 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