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이 깨진 13Pro 를 갖고 있습니다. 이미 Ali에서 액정을 구입해 봤지만, 설치할 때 프레임이 휘어 있는걸 모르고 넣었다 이 액정도 깨져 버렸습니다. (망할 ㅠㅠ) 16Pro 를 받았고, 이쪽으로 모든 데이터를 옮겼지만, 13Pro를 수리해서 보관하려 합니다.
그 때도 궁금했던게, 종류가 정말 많더군요.
1. LCD
2. SOFT OLED
3. HARD OLED
이들 종류는 알겠더라구요. 디스플레이 종류와 더불어 외부 코팅의 차이라 들었습니다. HARD가 순정품 같은 느낌(?)이라고. 그런데.
A. WITH IC
B. WITHOUT IC
이 둘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처음 수리해 보는 거라 WITH IC로 구입했는데 이거 수리할 때 보니 히팅건으로 녹여 옮겨야 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뭐 .. rigid 라고 있는 녀석들도 무슨 차이 인지 모르겠는데 ..
혹시 WITH IC / WITHOUT IC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 답글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터치 IC를 이식하면 정품 아니라는 디스플레이 경고 메세지가 안나오기 때문에, 이를 이식하기 편하도록 처음부터 IC를 제가해서 나오는게 without IC 인거죠.
그리고 13 프로면 Soft-OLED가 나을 겁니다. Hard-OLED는 화면 모서리가 조금 작습니다.
여담으로 아직 120Hz 호환 디스플레이는 안나와서, 60Hz가 최대라 교체하심 다른게 느껴지실겁니다
그런데 이게 인간의 욕심이라는게 ㅋㅋ lcd 로 하려다 이욍이면 oled 이왕이면 .. ;;
마침 따끈한 영상이 있네요. 꼭 다 보시길...^^
나사 위치를 기억하는거에 자신이 없어 구글링으로 분해도를 보고 그 위치에 나사를 한땀한땀 내려놓고 작업했더랩ㄴ디ㅏ ㅋㅋㅋ
기존 정품 디스플레이에서 정보를 빼와야 되는데
IC칩이 있으면 인증 정보를 복사해서 붙여넣을수 있기 때문에
없으면 트루톤 기능이 안되고 정품이 아니라는 메시지가 뜨는
차이입니다
디스플레이 캘리브레이션이나 품질 자체는
저 메시지 여부랑 트루톤과는 별개라서
예민하면 느껴지실수도 있을거에요
이번에는 그냥 액정만 교체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