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4프로 사용중입니다.
사진 잘 안찍고 게임안합니다. 오직 120hz 프로모션때문에 쓰는 중입니다.
근데 너무 무겁습니다.
그래서 이번 16 노멀을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오늘 강남 애플스토어에서 수령해서 쓰다가 맘에 안들면 반품을 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이렇게들 할 수는 있다곤 하지만 '했다'는 분들이 잘 없어서 사회통념상 해도되는 행위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14프로 사용중입니다.
사진 잘 안찍고 게임안합니다. 오직 120hz 프로모션때문에 쓰는 중입니다.
근데 너무 무겁습니다.
그래서 이번 16 노멀을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오늘 강남 애플스토어에서 수령해서 쓰다가 맘에 안들면 반품을 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이렇게들 할 수는 있다곤 하지만 '했다'는 분들이 잘 없어서 사회통념상 해도되는 행위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애초에 체험해보고 마음에안들면 반품하라고 있는 제도입니다. 악용하는것만 아니면 상관없어요.
그런 비용까지 고려된 가격책정입니다. 절대 진상짓이 아닙니다
진상 아니에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경험을 통해 애플 고객으로 유치하는 게 원하는 방향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