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발매일 날 운이 좋게 16프로 픽업으로 구해서 만 하루 사용....
15pro 대비 늘어난 무게감과 카메라쪽에 발전요소보다 크게 실망한 5배 망원...
그리고 느낌적인 느낌이겠지만 지금 16일반으로 바꾸고 느껴지는건
터치씹힘이 둔한 저한테도 확신으로 다가옴 (케바케 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추가로, 제 파지법이 아이폰4때의 안테나 게이트처럼 문제가 된 것 일 수 있지만
카메라 컨트롤 버튼이 불편하고 꾸준히 의도치 않게 눌린다는 것...
이로 인해 스토어에서 환불(당연히 외관문제 없었습니다) 하고 약간의 고민 후(그냥 15pro쓸까?)
16으로 전환!
당장 화면의 스무스함은 제가 둔한건지 크게 경악스럽지 않고 그냥 저냥 쓸만?!
그리고 가벼움덕분인지 그새 적응을 하고 있는건지
16pro 만 하루 사용할때 거슬리던 카메라 컨트롤버튼이 의도치 않게 눌리는 문제는
줄어들었다는 점...(16pro와 16모두 현재 동일한 컬러의 정품 실리콘케이스를 사용중)
일단은 이렇습니다.
15pro가 발열과 배터리 이슈만 없었다면 사실 바꿀의사가 그닥 없었는데
어찌하여 16pro와 16을 경험하면서 제목과 같이 카메라 컨트롤은 17부터 삭제되었으면 하네요.
몇번을 시도해서 익숙해지려고 손쉬운사용에서도 이것저것 수정해보고
딸아이 찍거나 음식사진 찍을때 억지로라도 카메라 컨트롤을 사용해봤는데
어찌된게 저한테는 가로파지보다 세로로 촬영할때 그나마 좀 쓸만하네요....
차라리 개인적으론 카메라 컨트롤같은 방식으로 전원버튼이 디벨롭되서
터치아이디까지 페이스아이디와 함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비전문가의 야메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목이 나약하여 16일반의 가벼움에 나머지가 커버되는것 같습니다 ㅎㅎ
14시리즈 어떻게썼었던건지 ㅠㅠ
저는 실사용자는 아니지만 카메라 실행버튼이 있는 건 좋은거 같습니다
터치바, 3D Touch도 뺀 사례가 있구요
맥북 터치바는 7년정도 유지했고 3d 터치도 최소 3년 이상 유지했을 겁니다.
고로 최소 3년은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애플인텔리전스가 나오게 되면 이 버튼의 활용도가 좀 더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Vollago
지금 위치는 이도저도 아니기도 하고 너무 커서 거슬리더라구요
예전 소니 엑스페리아 폰에도 있었죠.
엑페 사용할때 참 편리하게 잘 썼는데 거기에 많은 기능을 넣으려고 하니 문제가 생긴건지...
나름 잘 팔린다는 얘기가 있어서..
5c보다는 잘 팔겠죠. ㄷㄷ
다른거 다떠나서 직관적이지가 않더군요
뭐 어떻게해야 뭐가 컨트롤된다는건지...
그냥 단순 반셔터버튼인게 훨씬 나을거 같습니다
3D touch꼴 날 거라 봐요
저는 반셔터가 기대됩니다
S24에서 넘어와서 그래서 이전 아이폰 대비
비교는 어렵지만
화면 꺼진 상태에서
카메라를 바로 불러올수 있는것 만으로도
만족입니다.
s 시리즈 일반이랑 아이폰 일반 모델만 왔다갔다
사용하다 첨 프로 써보는데 플래그십이 이런거구나
정말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