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2 프로를 쓰고 있는데, 아이 사진찍다가 128기가 용량이 찬지가 한참되서 지우기도 뭣하고 버티는 중이다가 face id도 고장이 나버려서 안고치고 버티고 있어서 새로 사고자 합니다.
모처럼 사려니 가격이 장난이 아닌데, 사실상 아이 사진찍는게 메인이면 프로로 가는게 맞겠죠? 일반도 잘 나온거 같기도 하고, 12프로도 묵직한데, 더 무거워질 것이 좀 신경쓰이긴하네요. 용량은 128은 절대 안하려하니 256이나 512 보는데, 512 올리면 200이네요. 애플케어+까지 하면 또... 그리고, 애플워치는 3을 쓰고 있는데, 배터리랑 너무 느린걸로 잘 안쓰다가 요새 운동 기록용으로 가끔 쓰는데, 애플워치도 나왔다고 하니 이것도 소비욕심이 생기네요.
48mb인가 아이폰이 최근되면서 그냥 찍어도 용량이 엄청 많이 먹는다는데 보통 256 하시나요? 512 사자니 기계 바꾸는 욕구 생길때 아까울까싶기도 하고. 참고로 구글포토 구독 써서 동기화는 하고있기는 합니다. 이미 합리적인 소비란 없겠지만 최대한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싶은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로맥스 256+아이클라우드 구독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애플 인텔리전스도 적용되면 사진, 영상 활용도가 높아질 거예요
구글 포토는 앱이 살아 있어야 싱크 되지 않나요?
구글포토 써도 내장 메모리가 점점 압박이 들어올겁니다;;
그냥 애플케어를 안사고 1tb 가려고 합니다
애플케어 들어놓고 쓸 일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