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6프로맥스 출시하면 사려고 기다리는 중인데
애플케어가 329,000원이더라구요 리퍼 받게되면 자기부담금이 120,000원이고요
아이폰12프로맥스 살 때 애플케어 들기는 했었는데
이제 휴대폰 가격이 512GB 기준 220만원까지 올라오다보니
여기에 애플케어까지 들기가 좀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
되려 비싸니까 더더욱 들어야하나 싶기도하지만
보험이라는게 안부서지면 의미 없는거니까요
220 + 32.9 = 252.9 + 12 = 264.9만원
( 이면 M3맥북프로를 살 수 있군요 ㄷㄷ )
케이스에 넣고 고이 모시면 부셔질 일은 없을 것 같기는 한데..
고민이군요
뒷판 크랙갔습니다 ㅋㅋ
들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미니 쓸땐 괜찮았는데 프맥은 무거워서 그런가 잘 깨지네요 ㅋㅋ
아이패드는 가성비가 좋아서 하는 편인데 폰은 항상 고민입니다..
배터리야 나중에 유상교체하면 되는데 외관 때문에 저 비용을 내기엔 너무 비쌉니다
근데 케이스 씌우면 왠만하면 별일 없더라고요
이번에 14프로맥스 쭈구린 상태에서 일어나는 순간 떨어트렸는데 전면액정 금이 가더라구요
액정강화유리는 미사용 , 정품 케이스 장착했는데 딱 전면유리로 착지하더라구요
그래서 애플케어로 수리했습니다.
애케플로 4만원 내고 후면시스템 전체 교환 받아서 디스플레이+카메라 렌즈 빼고 메인보드 뒷판 테두리 전체 교체됐는데요
지니어스 말이 만약 애케플 없었으면 수리비가 70만원?정도 된다고 안내해주면서 너무 잘하셨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애케플 가입 할거같습니다
근데 이것도 기간 다되어가는데 멀쩡하네요.. ㅎㅎ
괜찮은 액보유리 + 케이스 조합이면 안깨집니다. 수없이 떨어뜨려본 제가 알아요...;;
보험 가입했을 때 들었던 돈보다 애지중지 폰을 다뤄야 하는 정신적 소모가 더 크다 생각해서요, 거기에 덤으로 오는 케이스 무게 드랍과 생폰의 감촉까지 대만족입니다, 하나 아쉬운 건 2년 단기 상품이라는 것 정도네요.
/Vollago
손이 미끄럽지 않고 케이스에 큰 돈을 안 들이시면x
케이스를 바꾸다보면 이 돈이면 애케플 들일텐데.. 하다가도 요즘 가격이 많이 올라서 선뜻 손이 안 가네요.
폰이 일렇게 가벼웠었나 싶습니다... 너무 좋아요....
40만원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