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워치 시리즈6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래 사용했다보니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모되는데 워치 설정에서 배터리 성능상태 확인해보니 [서비스가 권장됨]이라고 나와있고 79%더라구요.
워치는 배터리만 교체가 안돼서 80% 밑이면 배터리 비용 지불하고 리퍼?새제품? 으로 교환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시간내서 센터 갔는데 막상 그쪽 진단으로 확인하면 80% 이상으로 나올 수도 있나 싶어서요.
혹시 워치 배터리 교체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애플워치 시리즈6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래 사용했다보니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모되는데 워치 설정에서 배터리 성능상태 확인해보니 [서비스가 권장됨]이라고 나와있고 79%더라구요.
워치는 배터리만 교체가 안돼서 80% 밑이면 배터리 비용 지불하고 리퍼?새제품? 으로 교환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시간내서 센터 갔는데 막상 그쪽 진단으로 확인하면 80% 이상으로 나올 수도 있나 싶어서요.
혹시 워치 배터리 교체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음 갔는데 진단툴로 돌리니 81%라서 안됩니다 이럴 수 있는거죠..?
그럼 아예 한 77% 됐을때 가봐야겠네요 ㅜㅜ
오 그런가요? 혹시 애플스토어에서 진행하셨을까요?
집 근처에 유베이스 튜바 등등 있긴 한데 가능하면 애플스토어로 갈까 싶어서요..!
네네 서비스 권장됨은 떠있어요 ㅎㅎㅎ
아니요 구입한지 4년 되었으니 애케플도 끝났죠 ㅠㅠ
차라리 그 돈으로 새로 나올 시리즈 10 구매에 보태시는게 낫지 않으실지 조심히 조언드려봅니다
7정도만 되어도 베젤이 확 얇아져서 크게 다르지 않을텐데 6이면 조금 아깝네요
아.. 특별히 기능상 문제나 아쉬움도 없고 스테인리스 모델이라 조금 고민되네요.
시리즈10이 시리즈9랑 같은 가격에 나오더라도 같은 스테인리스 모델 사려면 100만원이니 ㅠㅠ 일단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네네 사실 알림 전달, 만보기, 운동 트래킹 외에는 쓰는 기능이 없어서 배터리 빨리 소모되는거 말곤 불만이 전혀 없네요 ㅎㅎㅎ
리퍼 미사용으로 팔면 돈이 남는데 뭐하러 그냥 들고있을까요
그래서 리퍼 후 중고보단 차라리 트레이드인이 편할거같네요 ㅜㅜ
애플워치4인데...그 이후에 아직까지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용용도가 알람, 자전거 라이딩 스트라바앱 사용 이 두 가지인데...리퍼후에 아주 잘 사용중입니다
네네 저도 사용 용도가 단순해서.. 스테인리스 모델 쓰다보니 알루미늄 모델로 바꾸기엔 뭔가 아쉽기도 해서 그냥 리퍼받고 쓸까 싶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