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갈까 하는데, 가장 걸리는 것이 삼성페이입니다.
10년간 갤럭시가 좋아서 사용했다기 보다는 이래저래 싸게 살 수 있어서 그냥 저냥 사용했는데, 삼성페이가 생긴 후부터는 삼성페이에 매여서 좀 더 오래 쓰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아이폰 16이 출시되면 아이폰으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삼성페이를 못 쓰는 것이 불편할 것 같아서 조금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지갑 안 들고 다닌지 오래되어서, 다시 지갑 들고 다니는 것이 불편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애플페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지갑 놓고 다닐 수 있을만큼 애플페이가 보편화 되었나요?
주변에 애플페이를 쓰는 사람이 없어서 알 수가 없네요.
편의점이나 매장에서도 애플페이 마크가 있는 곳을 많이 못 본 것 같아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한마디로 애플페이 믿고 지갑 놓고 다닐 정도가 되었는지요?
카드 항상 챙기고 나갑니다;;;
이거때매 애플페이 대중화는 망했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하루빨리 애페가 생활 근접권에 도달하길 바라지만.. 카드 1개를 꼭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맥세이프 지갑도 달고 다니지만 이것도 짐입니다 ㅎㅎ
단말기 갖추고 있는 집이 꽤 있드라구요. 나름 놀라고 있습니다.
지도 지원도 되니까 애플페이 사용 내역 보면 맛집 리스트 같이 볼 수 있는 것도 좋구요 ㅎㅎ
다만 저런류의 결제를 지원하지 않는 곳을 간다면 답이 없습니다...
그걸로 삼성페이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뒤가 불룩한 게 마음에 안 들죠...T_T
앱들이 자체 페이 지원하는건 앱 문제고요.
-교통, 애플페이 안될때 : 젤리타입 케이스랑 폰사이에 끼워둔 카드로 사용(교통카드기능 있지만, 굳이 꺼내야하는 상태
-그 외: 애플페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