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워치 1,3,7을 순서대로 사용중인데,,
38mm 사용하다가 7은 44mm?(오래된 모델으로는 42mm밴드와 동일) 사용중입니다.
처음에 작은 모델쓸때는 가벼워서 만족이라고 생각했는데, 장난감 같은 느낌도 들었거든요.
사이즈가 좀 부담되지만 큰 모델로 바꾸니, 팔목에 찬 모습을 보면 시계가 너무 큰거 같은 느낌이 들긴하지만,
장난감이 아니라 시계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팔목보다 시계가 더 큰...)
그리고 큰사이즈의 밴드는 스포츠루프처럼 손목사이즈 조절이 자유도가 높은방식이 아닌 밴드는
제일 작은사이즈로 맞춰도 저한테는 큰 상황이더라고요.....
(착용할수없는 밴드는 솔로루프방식)
울트라를 매장가서 차보긴했는데 너무 크긴 하더라고요 ㅎㅎ
근데 아웃도어 활동이 많다보니 배터리 사이즈가 아무래도 부족해서,
다음모델은 울트라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울트라를 평상시에 착용해도 이질감이 크지 않다면,,, 좋겠지만,
제 생각엔 두 모델을 보유해서 활동별로 나눠야될것같은데,(평상복에서는 일반모델을, 운동할때는 울트라모델)
이게 셀룰러를 둘다 등록할수도 없더라고요.
결론은
1. 울트라모델의 사이즈 크기의 부담감.
2. 셀룰러 두대 사용불가
위 두가지가 문제인데,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샐룰러는 울트라로 옮겨뒀습니다.
거거익선 입니다 울트라로 가세요
실착 꼭 해보셔요
그냥 차는거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