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M4 아이패드 프로를 구했는데..
원래 아이패드는 무조건 셀룰러만 사용했었는데
가격의 압박때문에 이번엔 13인치 깡통으로 구매했거든요
그래도 1,999,000원이라는 미친가격 ㅠㅠ
외부에서 사용할 때 저도 모르게 인터넷 들어갔다 인터넷 연결 없음 보고 아 맞다 와이파이 모델이지.. 하고 핫스팟을 연결하거나 카페 와이파이를 잡고있는 제 모습을 자꾸 보네요ㅠㅠ
아이폰 핫스팟 몇 번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발열도 없고 배터리도 나쁘지 않은데... 아이패드 와이파이 설정에서 한번씩 연결해줘야하는 과정이 살짝 귀찮은 듯해요 ㅋㅋㅋㅋ
네비게이션으로 쓸 일이 없어서 셀룰러가 필수는 아는데 뭔가 아쉽긴해요.
이미 사버린지라 와이파이로도 충분하다고 계속 위안중이에요ㅠ
저같은 분 또 계신가요...
핫스팟으로 대부분 커버할 수 있지만, 열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무언가 연결 과정을 거쳐야 하는 그 미묘한 딜레이가 전 싫더라구요 ㅎㅎ
그간 쓰던게 있어서 사이즈도 업글하고 셀룰러로 했는데
회사가 와이파이가 안되는데 이심 개통 안되는 이 이틀간 너무 귀찮더라구요…
폰 들고 장실 다녀오면 끊어져있고 ㅜ
그리고 제가 지도앱을 자주 보더라구요
근데 한편으로는 아이폰쪽에 테더링 설정을 껐다가 켜주면 알아서 붙으니
단축어를 이용해서 위치기반 혹은 NFC씰로 테더링 자동화를 해주면 좀 편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Vollago
아이패드 와이파이 설정에서 핫스팟 자동 연결 켜놓으니 직접 설정 들어가서 핫스팟 연결하지 않아도
인터넷 들어가니 자동으로 연결해주네요! 이렇게라도 사용 열심히 해야겠어요 ㅎㅎㅎ
저도 패드프로 11 셀룰러로 사긴했는데 맨날 데이터 11GB에 반도 못쓰는거같긴합니다. 아깝긴함
그리고 셀롤러 간에 통화공유나 해줬으면 좋겠어요
셀룰러가 진리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