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에 구매해서 쭉 써왔는데,
2024년 1월까지 100%를 유지하다가,
매달 거의 1%씩 빠져서 현재 94%입니다.
이번 달에는 2%가 빠졌는데요,
어찌 1년이 넘도록 100%였다가,
1년이 지나니 급격하게 수치가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충전환경은 무선으로 동일합니다.
이런 걸 보면 배터리 성능 수치는 전혀 믿을만하지 못해요. 중고 거래 시 현혹되지 마세요. 구매 시점만이 믿을만한 배터리 효율의 기준입니다.
2022년 11월에 구매해서 쭉 써왔는데,
2024년 1월까지 100%를 유지하다가,
매달 거의 1%씩 빠져서 현재 94%입니다.
이번 달에는 2%가 빠졌는데요,
어찌 1년이 넘도록 100%였다가,
1년이 지나니 급격하게 수치가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충전환경은 무선으로 동일합니다.
이런 걸 보면 배터리 성능 수치는 전혀 믿을만하지 못해요. 중고 거래 시 현혹되지 마세요. 구매 시점만이 믿을만한 배터리 효율의 기준입니다.
즉, 소프트웨어 차원의 측정 및 표시의 오류로 보여집니다.
제가 아이폰을 쓰지 않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항은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오류가 있던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 되면서 정상 표시 되기 시작 한 것 아닐까 싶네요.
1년간 100%는 현재 배터리 기술로는 불가능 한 것이니, 그 자체로 이미 오류입니다.
예를 들어 3000짜리 배터리면 실제 출고시 대충 3150쯤으로 출고되는데
이게 100%를 초과할땐 무조건 100으로 나오다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실제 수치로 나오니 100이 오래 가는거긴 합니다
배터리 충전 잔량도 100에서 오래 가는 거랑 비슷한거죠
윗분이 점진적으로 노화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셨지만 제 생각에는 아닙니다 노화는 어느 순간 갑자기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저 수치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공개된 적은 없지만 애플이 배터리 게이트 사태때 전압 부족으로 인한 무네를 많이 언급 했기 때문에 아마도 전압 유지력 같은게 중요한 요소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장 출고 기준치 이상의 전압(100%)를 1년간 잘 내던 배터리가 어느순간 전압 저하를 간간이 보인다
그냥 자연스러운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배터리는 출고 이후 부터 바로 열화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값싸고 단순한 배터리들은 온도에 민감해서 발열이 쌓일수록 열화가 더 진행 되구요. 기본적으로 애플이 배터리 열화율 표기하는건 실제 남은 수명보다 높게 측정해놓기 때문에 열화는 훨씬 많이 진행 됐다고 보면 됩니다. 스마트폰용 배터리는 보통 1년 지나면 열화가 체감이 되며 1년 6개월에 한번은 교체해주믄게 맞긴 합니다. 널널히 잡아도 2년 이내는 무조건 교체해야 쌩쌩하게 쓴다고 보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