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초 부터 아이패드 구매하려고 대기 타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간 보다가 쿠팡에 M2 프로 11인치는 대부분 품절 상황입니다.
구형 에어는 용량 올리면 구형 프로 가격대랑 비슷해 져서 이 둘을 비교하게 되었는데요….
주 용도는 필기(공부 및 업무): 60, 영상: 40 정도 될 것 같은데,
주사율(60/120Hz) 차이가 필기에 많은 영향을 줄까요?
(워낙 악필이라 크게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을것 같긴 합니다.ㅎ)
에어 신형(M2) 기다리는게 낫겠죠?
아님 조금 무리해서라도 프로 신형(M4)로?
역시 전자기기 사는건 어렵군요. ㅎㅎ
펜슬프로 생각하면 신형 에어가 나을거같은데 주사율 경험을 안해봐서 어느정도인지는 감이안잡히네요.
얼마전까지 12.9인치 프로 m2모델 썼었는데 역체감이 사람들 말처럼 심할까봐 걱정이에요.
전 필기+문서보는거=80 유튜브=20 쯤됩니다.
특히 필기 위주면 펜슬프로 신기능이 에어에만 적용돼서 길게 봤을 때 전 에어 갑니다
13인치 사실게 아니면 프로M2가 낫죠.
에어에 필기해보면 뚝뚝 끊어지는게 느겨집니다.
그리고 공부가 주 라면 11인치보다 13인치 추천합니다.
체감상 11보다 13이 1.5배는 글씨가 크게 보이네요
당근에 M2 프로 11. 새것같은 중고 노려볼게요 ㅎㅎ
13은 매일 들고 다녀야해서 안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