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4인치 맥북프로와의 두께 비교입니다.맥북프로 상판보다 아주 약간 두꺼운 정도군요.
기존에는 12.9인치 m1 패드 프로를 3년동안 아주 잘 쓰고 있었고 새 패드는 오늘 배송된후 몇시간정도 간단히 쓴 소감입니다.
일단 두께가 겁나게 얇습니다. 1mm차이도 안나는데 왜이렇게 얇게 느껴지는지 모르게 눈으로 볼때 두께 임팩트가 장난 아닙니다.
무게는 기존에 쓰던 12.9인치 패드와 케이스 조합이 1.2kg에 육박했었는데, 11인치 + 스마트 폴리오 케이스 조합으로
690g이(강화유리 포함) 딱 나오더군요. 많이 가벼워져서 좋습니다..(이건 뭐 11인치 폼팩트의 장점이니)
그리고 색상이 스페이스 그레이인줄 알았는데 도착하니 스페이스 블랙? 이더군요.. m3 프로에 새로 도입된 생각이었는데
이걸 왜 받기전까지 몰랐었을까요;;; 스페이스 그레이와 비교해서 확연히 블랙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레이 지겨웠었는데 잘됐다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발전인 oled디스플레이.. 지금까지 본 애플 여러기기들중에 가장 좋은 화질임은 확실합니다. 더불어서
기본밝기도 많이 밝아져서 수동밝기도 이전 미니LED비교해서 많이 낮추고 씁니다.
요 작고 얇은 기기에 최상급 디스플레이, 최상급 cpu를 탑재했다는게 신기합니다(가격도 많이 비싸져 버렸내요 ㅜㅜ 달러로는 같지만)
이정도 완성도를 가진 비교가능한 제품군이 존재하지 않고 다른데서 나올것 같지도 않으므로 지르실분들은 빨리 지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국 출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패드에서 가장 중요하죠.
Ap성능에만 의존하고 발열대책은 신경안썼는데
냉각 시스템도 최고수준이 됐고
저전력에 대안이 없죠.